|
팝스타이자 배우인 셰어(63)의 딸 채스티티 보노(40)가 올해 초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셰어와 전 남편 소니 보노 사이에서 낳은 딸 채스티티 보노가 자신의 40번째 생일 이후인 지난 3월 초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딸의 성전환 소식을 접한 셰어 역시 채시티티의 수술에 대해 매우 협조적이며, 채스티티의 결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채스티티의 대변인은 "그(채스티티)가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기 위해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한편, 채스티티는 1995년 한 동성애자 잡지 커버 모델로 나선 이래 줄곧 동성애자인권동맹(GLAAD)에서 일해 왔으며, '비망록', '커밍아웃 가이드' 등 책 2권을 집필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