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찬란한 유산' 제작팀 스태프들에게 친필편지와 함께 티셔츠와 점퍼를 선사해 눈길을 끈다.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안하무인 까칠남 재별2세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지난 5일 70여 명 스태프에게 친필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사실이 알려져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이승기의 편지와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일부 감동한 나머지 눈물까지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70여 통의 편지를 일일이 손으로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 "마음을 담은 편지, 생각만 해도 감동이다", "승기 오빠 진정한 완소남" 등 칭찬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찬란한 유산'은 7일 시청률 33.4%(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하며 주말 안방극장 최강자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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