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천시 개발 프리미엄–이천시 현대성우 메이저 시티 특별분양

맹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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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안정세를 취하고 있고 정부의 세제 개편으로 기다리고 있던 매물들이 급매물로 나오고 있다.

 

그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해 또 조금 더 넓은 평수로 갈아타기 위해 주시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요즘 주위를 관심 있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본인이 조금만 노력해 발품만 판다면 얼마든지 좋은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우종합건설이 경기 이천시 부발읍에서 ‘이천 현대성우메이저시티’ 아파트 1449채 중 일부 미분양 아파트에 대해 3월 2일부터 선착순 분양을 실시 한다.

지하 2층. 지상 16∼20층의 22개 동으로 112∼178m²(34∼54평형)로 구성됐다.

2011년 분당∼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개통되고, 2012년 완공 예정인 복선전철 부발역을 이용하면 서울과 분당신도시가 가까워진다는 장점을 자랑하고 있다. 이천IC 인근에 위치해 최상의 교통 여건도 누릴 수 있다.

이천시에서 유일하게 들어오는 대단지이며 부발역 이용이 용이해 향후 프리미엄 또한 기대할만 하다.

양도세를 전액 면제, 취등록세 50%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이라 기존 계약자 보다 더 금융비용이 적게 들어간다.

또 하이닉스반도체 공장 등 주변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이천시와 한국패션협회가 60m² 규모의 용지에 각종 위락시설과 200여 개의 명품매장 입점을 추진 중이어서 인구 증가에 따른 임대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금 5%에 계약이 가능하며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m²당 799만∼869만 원 수준이며 입주는 2010년 2월 예정이다. 031-638-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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