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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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백성현, 창감독과 손잡고 ‘시드니 인 러브’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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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각종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며 논란을 일으킨 배우 최정원과 백성현이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한 온라인 디지털 단편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첫 번째 예고편 '해피니스'편이 23일 오전 공개됐다.

배우 최정원과 백성현이 시드니를 핑크빛 물결로 물들이고, 러브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며 촬영한 온라인 디지털 단편 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CF같은 첫 번째 예고편 '해피니스'편을 23일 오전 배우 최정원, 백성현의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온라인 디지털 단편 영화 '시드니 인 러브'는 한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는 여배우지만 열렬하게 사랑했던 남자가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나버린 후 그와의 추억과 기억을 정리하기 위해 시드니로 향한 최정원. 최고의 사진작가가 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몇 년 전 무작정 시드니를 찾은 가난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차곡차곡 꿈을 키워나가며 봄에 있을 작품전 ‘시드니 속 사랑’에 출품할 작품을 준비 중인 당찬 고학생 백성현. 이들이 우연히 만나 최정원이 백성현의 사진 모델이 되어주며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는 내용으로 아름다운 영상과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와 창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 등이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23일 공개된 온라인 디지털 단편영화 '시드니 인 러브'는 KBS '바람의 나라'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최정원과 MBC '코끼리'와 영화 '울학교 ET' 등에 출연한 신세대 유망주이자 차세대 연기파 배우인 백성현이 호흡을 맞추고, SG워너비, KCM, 지아, 씨야, FT아일랜드 등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감각적 영상을 선보이다 최근 영화감독으로 데뷔 첫 작품인 영화 ‘고사-피의중간고사’ 흥행에 성공한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KBS '바람의 나라'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최정원은 '시드니 인 러브'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며, 신세대 배우 백성현은 실제 8살 연상의 배우 최정원과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사랑 이야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적인 남성적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시드니 인 러브'는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영 예정으로 첫 번째 예고편 '해피니스'는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의 각종 포털 사이트는 물론 최정원, 백성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두 번째 예고편은 27일, 본 영화는 3월 5일 제작발표회를 갖고 최정원, 백성현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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