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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패닝이 초능력자로 변신해 세계의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영화 '아이엠 샘' '우주전쟁' 등에 출연하며 귀여운 이미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다코타 패닝이 새 영화 '푸시'(PUSH)에서 예지력을 가진 초능력자로 변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한 언론조사에서 실시한 '순정만화 여주인공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해외연예인' 2위를 차지한 헐리우드의 차세대 1순위 여배우로 아이의 모습을 이제 벗어 던지고 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에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도.
한편, 지난 15일 와이즈앤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다코타 패닝이 출연하는 '푸시'가 3월 19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초능력 액션영화 '푸시'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그들을 이용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비밀조직 디비전의 음모에 맞서 벌이는 최후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다코다 패닝은 이 영화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자 '워쳐'로 등장. (사진=아이엠샘, 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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