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소녀시대 5인이 한데 모여 뛰어난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는 소녀시대 수영, 써니, 효연, 티파니, 제시카가 출연해 깜찍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날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5인조 리틀소녀시대.
광주, 대천, 오산, 성남, 전주에서 모인 5~7세 어린이 곽경민(7), 김다은(5), 임어진(7), 김규연(7), 김수정(5) 등 5명은 소녀시대 '지'(GEE)를 잘 춰 전국에서 모였다고.
이날 이들은 소녀시대 지로 깜찍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들은 물구나무 서기, 강호동 어깨 밟기, 매달리기, 다리찢기 등 장기자랑도 하며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규연 양은 키가 크고 튼튼한 모습으로 MC 강호동은 "규연 양은 호동시대라고 부르고 싶다"고 하자 "좋아요"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소녀시대 중 티파니 부분을 맡았다는 규연 양은 통통한 몸집이지만 섹시 웨이브, 다리찢기 등을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춤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들은 각자 귀여운 삼종세트 표정을 지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했으며 소녀시대 멤버들의 귀여운 장기자랑에 "이건 아니다. 귀여운 거 아니고 섹시한거다"고 꼬집어 효연이를 당황케 했으며 강호동의 "소녀시대 가운데 누가 예쁘냐"는 질문에 출연자 5명이 아닌 윤아의 이름을 꼽아, 5명에 굴욕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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