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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심경, 미니홈피에 공개 “너덜너덜 최양락, 웃음 부담도 되지만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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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심경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개그계의 거물' 최양락이 돌아왔다. '괜찮아유', '네로 25시' 등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장기간 공백 뒤 돌아온 최양락의 입담은 여전히 파괴력이 있었다.

최근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MBC '명랑히어로'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입담을 자랑한 최양락은 많은 출연진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큰 재미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을 드러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최근 1월 7일을 시작으로 16일, 17일 차례대로 게시물을 올린 최양락은 자신을 '소심한 너덜너덜 최양락'이라고 소개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했고 나아가 포부를 밝히며 웃음을 줘야하는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항상 웃음을 주고자 하는 열성과 열정을 드러낸 최양락의 다소 깜찍한(?) 글에 많은 네티즌들은 끝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오는 19일 방영되는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새 고정 코너 '너는 내 노래'에서 중심축을 담당하게 된 최양락은 'DJ락'이라는 이름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최양락 미니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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