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소녀시대숙소 방문한 첫 남자 연예인으로 꼽혔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롭게 커플로 투입된 정형돈은 가상 신부 태연을 만나기 위해 '금남의 지역인 소녀시대 숙소를 공식적으로 방문했다.
소녀시대 숙소를 남자 연예인이 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정형돈-태연 커플의 투입은 제작진이 개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두 사람의 만남부터 가상결혼생활까지 모든 선택의 과정을 두 사람의 의지에 맡기기로 했다는 것.
이에 녹화 당일, 드라마 촬영 중이던 윤아를 제외하고 8명의 멤버들이 숙소에 머물고 있어 자신의 파트너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정형돈은 소녀들에게 둘러싸여 몹시 당황했다고.
한편, 정형돈-태연 커플은 '재혼 논란'과 '11살 나이차'라는 논란에 휩싸였으나, 두 사람이 가상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부터 시작하기로 하면서 논란은 한결 누그러졌고 알려졌으며 제작진도 "두 사람의 만남은 작위적이지 않다"며 시청자들이 더욱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들 커플을 봐주기를 당부했다.
정형돈과 태연의 첫 만남은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