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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음악중심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고, 폭발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전부터 '한국의 푸시캣돌스'로 화제를 모은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화려한 첫 데뷔 무대를 꾸몄다.
애프터스쿨은 이날 방송에서 앨범 재킷 사진속 숏팬츠 의상을 똑같이 입고 등장해 '플레이걸즈'를 파워풀하게 선보인 후, 이어 섹시 퍼포먼스와 힙합리듬이 어우러진 타이틀곡 '아!(AH!)'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쇼! 음악중심' 게시판에는 "얼굴만 내세운 다른 여성그룹과는 다른 것 같다"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지다" "본곡 할 때보다 인트로 할 때 더 멋졌다" "완전 섹시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1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2009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프터스쿨'은 리더인 박가희를 비롯해, 김정아, 유소영, 이주연, 하와이에서 온 베카(BEKHA)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정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MBC '쇼! 음악중심'에는 소울의 대부 바비킴의 컴백 무대를 가져, 그의 첫 번째 스페셜 앨범 ‘Love Chapter.1’의 타이틀곡 '사랑..그 놈'을 열창해 감성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 신인 데뷔 무대에 2009년 가요계 유망주 태군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세련된 비트의 'Call Me'를 통해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이들 외에도 17일 '쇼음악중심'에는 SS501, 승리, 소녀시대, 백지영, 샤이니, 김경록, 케이윌, 마리오, 제시카 H.O, STAY(스테이), 언터쳐블, 타이푼, MEMORY(메모리), 윙크 등이 출연했다. (아랫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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