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경림득남, “우리 아들, 꽃미남으로 태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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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득남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 한 살 연하 회사원 박정훈 씨와 결혼한 박경림은 지난 14일까지 방송 활동을 해 오다, 당초 19일이 출산 예정이었지만 예정일보다 며칠 빠른 지난 16일 밤 11시20분경 3.5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박경림의 소속사는 “박경림은 자연분만으로 득남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박경림은 “예정일보다 며칠 빠르게 만나게 된 우리 별밤이(태명)가 건강하게 태어나준 것이 가장 기쁘다. 우리 별밤이(태명)가 남편을 많이 닮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 우리 부부에게 와줘서 너무 감사한다라”고 가슴 벅찬 출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경림은 출산 며칠 전까지 자신이 맡고 있던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지기’ 자리를 지키겠다는 강한 애정과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산모의 건강상태를 우려한 의사의 권유로 지난 14일부터 절친한 친구인 이수영에게 ‘별밤지기’ 자리를 부탁하고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 출산준비에 들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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