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무역적자 29%↓ ‘뚝’, 5년만에 최저정윤미 기자기사입력 2009.01.16 00:09 미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적자가 404억달러를 기록해 전월에 비해 28.7%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13일 무역적자가 급감하며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한미약품, 수출이 활력을 불어넣을 09년”다음 기사국제 금융시장 불안 다시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