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시영, “사극·현대물 넘나들며 종횡무진” 꽃남 김소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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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25)은 지난 13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4화에서 '오민지 역을 맡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4화에서 이시영(오민지 역)은 잔디가 준표와 하룻밤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식커플로 알려지자 질투를 느껴 잔디를 클럽에 데리고 가 함정에 빠트린다.

이시영이 연기하는 '오민지'는 일본 원작에서 '산죠 사쿠라코'로 유치원 시절 구준표를 짝사랑했지만 못생긴 외모로 준표에게 심한 모욕을 당해 독일로 건너가 성형수술을 통해 미인으로 변신해 복수를 다짐하는 금잔디 단짝 역활로 그에 대한 이목이 쏠리 있는 것.

또한, 그는 케이블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와 KBS '바람의 나라'에서 연화 역을 맡아 신예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이 사극과 현대물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하는 것과 같이 꽃보다 남자 신예로 떠오르는 김소은 또한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천추태후(채시라 분)의 어린시절 '황보수' 역을 연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휘어잡지만 월요일부터는 '꽃보다 남자'를 통해 발랄한 캐릭터로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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