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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꽃보다 남자' 4화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사라진 '전갈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영된 '꽃남' 4화에서 금잔디(구혜선 분)에게 약을 먹이고 호텔로 유인해 궁지에 빠트리는 정체불명의 남성 연기를 맡은 이해우는 팔에 있는 전갈문신으로 '전갈남'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특히 극 중 이해우는 극 중 금잔디 친구 오민지(이시영 분)의 사주를 받고 비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지만 그는 김현중을 연상시키는 수려한 외모와 기타 솜씨로 많은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극중 이름도 없이 호스트 Q로 등장한 이해우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신예로, 183cm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용모가 눈에 띈다.
그는 인기사극 '이산'으로 데뷔해 지난해 케이블채널 ETN 리얼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소년 아일랜드'에 출연해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이해우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이민호를 비롯, 김준, 이민정, 이시영, 김소은, 국지연 등 신인 연기자들의 등장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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