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KTF, 캐주얼 슈팅게임 '닌자히어로’ 서비스 시작

박형호 기자

KTH '올스타모바일'은 게임 다운로드 시 게임머니 및 호빵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함께 캐주얼 슈팅게임 <닌자히어로>를 14일 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닌자히어로>는 게임 속 안개 저주에 걸린 마을을 돌아다니며 의뢰를 받고, 의뢰를 해결해 나가면서 안개의 저주를 풀어, 왜적을 몰아내는 스토리의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타깃(target)을 쉽고 정확히 조준하기 위해 자동 콤보 기능을 도입한 <닌자히어로>는 통쾌한 슈팅, 화려한 타격감, 짜릿한 몰입감을 제공하면서, 원 버튼으로 누구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붓으로 그린 동양화 느낌의 색다른 그래픽으로 타 게임과 차별화를 시도했고, ‘해적소탕’, ‘악령봉인’, ‘이무기 사냥’ 등 32개 스테이지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항상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 포함된 게임 외에도 돌발 이벤트로 출현하는 미니게임에서는 플레이 결과에 따라 게임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지급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

<닌자히어로>는 KTF 휴대폰에서 ‘320 매직엔’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닌자히어로’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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