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리바트 에코트리 캠페인, ‘자연에게 받은 사랑을!’

맹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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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는 자연에서 받은 사랑을 국민들과 함께 보답하기 위해 에코트리 캠페인 온라인페이지를 오픈하며 정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전했다.

에코트리 캠페인은 참여자 100명당 한 그루의 백합나무를 심는 심목 캠페인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을 모아 지구에 희망을 심자는 취지로 2008 친환경상품전시회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 온라인페이지를 오픈하며 범국민 캠페인으로 발전시켰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에코트리 캠페인은 동시에 진행되며 리바트 홈페이지(www.livart.co.kr) 및 리바트 각 브랜드 사이트(리바트, 이즈마인, 리첸, 네오스, 리바트마린) 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내년 4월5일 식목일까지 1차 캠페인이 진행되며 1000그루 심목을 목표로 한다.

1차 캠페인이 완료되면 온, 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참여자들의 이름으로 100명당 한 그루의 나무를 용인 국유림지에 심게 된다.
 
한편 지난 2008년 친환경전시회 방문자 1000여명의 참여로 완성된 에코트리는 리바트 용인공장에 있는 친환경 전시관에 전시되었으며, 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도 캠페인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에코트리가 전시된 용인 친환경 전시관은 용인공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리바트 환경경영과 친환경제품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가구업계에서는 최초로 운영되었다.

또 친환경 시스템을 살펴보기 위해 시민단체, 소비자연대, 대학 등 각종 단체에서 용인공장을 찾고 있으며 지난해 리노베이션을 통해 전시장이 더욱 다채롭게 꾸며져,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러 시민단체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가구 견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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