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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속도위반으로 현재 임신 6개월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9월 28일 한류스타 권상우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던 탤런트 오승은은 현재 결혼 4개월째에 진입, 그러나 이미 임신 6개월째로 밝혀졌다.
이로써 공교롭게도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 오승은-박인규 부부와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동반 속도위반을 한 셈.
7일 한 언론은 한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승은은 현재 친정인 대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1월 말께 서울로 올라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두사부일체', '천년학'을 비롯해 많은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오승은의 임신 혹은 출산 예정과 관련한 소식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KBS 1TV 드라마 '큰언니' 이후 활동을 쉬고 있는 오승은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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