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티바두마리치킨, 0원 창업 ‘티바 & 해피 스토어’ 프로젝트

월간 B&F 조원진 기자

"점포 무상으로 드립니다"


부산, 경남지역을 거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티바두마리치킨(www.tiba.co.kr)은 오는 16(금)일 오후 2시, 한국창업경영연구소(www.icanbiz.co.kr) 비즈홀에서 10평 규모의 매장 3곳을 무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꿈과 열정을 가진 참신한 경영자를 모집 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티바 & 해피 스토어’ 프로젝트는 티바두마리치킨이 전국 단위의 가맹점 진출을 기념으로 진행 하는 것으로 30대 이상의 부부로 어려운 시련을 극복할 열정과 노력을 갖춘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에 참가신청자는 15(목)일 오후6시까지 접수한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1차 심사를 거친 후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되면 일체 비용 없이 점포를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며 운영수익금은 전액 운영자의 수익이 보장된다. 이번 참가자에겐 본사에서 집중적인 교육과 매장관리를 통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본사의 노하우인‘점포회생전략프로그램’을 전수하여준다.

부산,경남지역을 거점으로 현재 160개의 가맹점을 확보 하고 있는 티바두마리치킨’은 마케팅 차원이 아닌 운영시스템 차원으로 2마리에 1만4,000원대라는 파격가로 치킨을 제공하고 주부 고객들에게 가격과 품질을 만족시키고 있다. 일명 티바두마리치킨이 추구 하고 있는 ‘원 플러스 원’ 시스템은 10여년 동안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쌓아온 물류 공급 등의 노하우와 공급자 직거래를 통한 단가 절감 등의 결과물이다.

이처럼 티바두마리치킨은 저렴한 가격이지만 자체 개발한 저온 숙성법 으로 속살까지 양념이 배도록 하는 등 노하우를 갖춰 주부 고객들에게 가격과 품질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점포비를 제외하고 1,000만원대면 창업할 수 있으며 업종전환과 리모델링창업을 통해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티바 & 해피 스토어’ 프로젝트를 구상한 유상부 대표는 “예전에 본인의 경제적 어려움에 처  했을 때를 생각 하면서 불황기 자금사정이 넉넉지 않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차원에서 기획한 것” 이라며 이들과 함께 “티끌 모아 태산의 ‘티’와 바지런하다는 ‘바’를 따서 만든 상호처럼 반드시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