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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
2일(현지 시간) 외신에 의하면 '뉴스 메이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도 출신 안무가인 산딥 소파르카와 사랑에 빠졌다.
산딥 스파르카는 유명 가수들에 춤을 가르쳐 준 실력파 안무가로 마돈나, 비욘세, 샤키라 등이 그의 지도를 받았다고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07년 처음 만났다고 전해진 두 사람은 함께 앨범 작업을 하게 됐고 작년 크리스마스에 함께 인도에서 휴가를 즐겼다고 전해져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
2일 정규앨범 6집 '서커스'를 발표한 브리트니는 발매 첫 주 음반 판매 1위에 올랐고 많은 공연을 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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