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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복근을 공개하며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 네티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올해 20살이 된 승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섹시한 복근과 날렵해진 얼굴선을 과시했다.
이번 '스트롱 베이비' 뮤비에서 승리는 여성 배우와 아슬아슬한 러브신을 선보이며 '소년'이 아닌 '남자'로서 면모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복근을 보여주지 않았던 승리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깜짝 공개하면서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러브신을 앞두고 긴장하던 승리는 촬영이 진행되자 특유의 근성을 보이며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베드신에 팬들은 반감을 보이기는커녕 "생각보다 수위가 낮다. 미공개 분을 보여달라", "19세 이상 버전을 따로 만들어 달라"며 적극적인 요구를 하는 이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편, 2009년부터 솔로 활동을 선언한 빅뱅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공개하기 전부터 서버에 접속자가 폭주, 비디오를 올리기조차 힘들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또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인 1일 오후에는 조회수가 10만 건을 훌쩍 넘겼다.
지난해 12월 29일 SBS '가요대전'을 통해 첫 솔로무대를 선보인 승리는 오는 3일 MBC '쇼!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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