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서울 2011년 예산, 99년 IMF 이후 첫 예산 규모 감소
서울시의 2011년 새해 예산안이 지난 99년 IMF 이후 처음으로 본예산 기준으로 전체 예산 규모가 감소했다. 시는 10일 "올해보다 3.0%(6466억원) 감소한 20조 6107억원으로 편성됐다"며 "예산중 회계간 전출・입(1조 5904억원)을 제외한 순계규모는 19
광진구, 구민 위한 스마트폰 교육 강좌 개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 활용법을 안내를 위해 오는 20일 주말 IT특강을 연다.
與 소속 시장군수, “무상급식 공약 왜 떠넘기나”
"무상급식은 야당 공약이 아니었나…난 공약도 안했는데, 일방적으로 부담을 떠넘기면 곤란하지" 한나라당 소속의 충북도내 한 기초단체장은 도의 무상급식 비용 시군 분담 방침에 이같이 당황스러워 했다. 그렇다고
인권위원회 갈등, 소통·내부 장악 능력 미흡에서 불러왔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현병철 위원장과 상임위원간의 갈등이 소통의 문제로 발생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9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국가인권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상임위원 동반사퇴를 불러온 인권위원회 운영의 문제점에 대한 감사가 실시됐다.
강남구, ‘눈(目)의 날’ 맞아 건강강좌 열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제40회 ‘눈(目)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오후 대치2문화센터 강당에서 '무료 눈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용산구,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나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4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일제 정비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각종 공연과 이벤트 등의 벽보 및 음란 퇴폐적 내용의 전단지 등이 유흥가를
용산구,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나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4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일제 정비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각종 공연과 이벤트 등의 벽보 및 음란 퇴폐적 내용의 전단지 등이 유흥가를

오세훈 시장, '2015 ICN CNR 성공개최 다짐대회' 참석
"간호업계 관련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울시도 적극 지원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화) 13시 30분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 간호정책 선포식 및 2015 ICN CNR 성공개최 다짐대회'에 참석한다. 이 날 행사는 2015년 서울에서 열리는 '국
오세훈 시장, G20 외신기자 대상 서울 홍보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G20정상회의 취재 차 서울을 찾은 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도시브랜드마케팅에 나선다. 오 시장이 9일 ‘외국인에게 friendly한 글로벌 시티, 서울’을 주제로 한 두 차례의 PPT 브리핑을 통해 서울 홍보에 나선다. 첫 번째 브리핑은 이날 오후 5시, G20

북한산 무허가건물 자리에 생태공원 조성
성북구 정릉초교 주변 북한산도시자연공원에 들어서 있던 무허가 건물이 사라지고 북한산 둘레길과 연결되는 생태공원이 조성됐다. 서울시는 농사 및 주거용으로 무단 점유됐던 성북구 정릉4동 산1-1 일대의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이 일대 무허가 건물 13동을 지난해부터 철
서울 시내 대형건물 23곳, 건물에너지합리화사업 특별융자 받는다
서울시가 지난 9월 국토해양부 고시로 지정된 서울시 소재 건물분야 온실가스․에너지 관리업체 23개소에 대한 특별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9월 1일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42조에 따라 서울시에 소재한 대형건물 중 온실가스 25,000 CO2톤
서울 터널관리사무소 절반이 '무허가 건물'
서울시내 도로터널관리사무소 절반이 무허가 불법 건축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남재경 의원(한나라당, 종로1)은 8일 "조사에 의하면 서울시내 도로터널관리사무소 15곳 중 절반이 넘는 8곳이 무허가 불법 건축물이다"고 밝혔다.

서울시, 미디어상징조형물 '밀레니엄 아이' 9일 선보여
서울의 랜드마크인 DMC상징조형물 '밀레니엄 아이(Millennium eye)'가 9일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10월부터 구룡근린공원에 설치를 시작한 '밀레니엄아이'는 서울시의 'DMC 상징조형물 제작․설치 용역 제안 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선
서울 초교 '무상급식', 점점 미궁 속으로…
서울시가 단계별로 '초등학교 무상급식' 안을 추진할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교육청이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8일 '2011년 서울지역 초등학교 3개 학년 무상급식 시행 요구안'을 주장하는 시의회와 시 교육청과 함께
서울시, 2010년 하반기 서울형어린이집 204개소 공인
서울시는 지난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 공인신청 시설 615개소 중 심의를 거쳐 204개소를 선정해 서울형어린이집으로 공인결정했다. 2010년 하반기 서울형어린이집 공인심사 통과시설은 204개소로 기본요건을 갖춘 심사대상 시설 507개소의 42%이다.
서울역 광장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 실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홍보 캠페인이 9일 서울역 광장 및 롯데마트(서울역점)에서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장애인을 비롯한 시민단체 200여명이 참여,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한 홍보를 전개한다.

오세훈 시장, '2010 WATER KOREA' 개막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10시 30분 일산 킨텍스 4홀 전시장 앞에서 열리는 '2010 WATER KOREA'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이집트 주택부 차관, 알제리 수자원부 하수도국장 등 관련업계의 국내외 인사 및 행사관계자 약 500여
서울시, G20 기간 대중교통 추가 편성…교통통제 불편 해소
서울시가 'G20 서울 정상회의 종합 교통대책'을 내놨다. 시는 G20 서울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는 11일과 12일에 ‘서울 승용차 없는 날’로 지정, 지하철과 버스·택시를 최대한 공급함에 따라 외국인과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는데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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