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무상급식 투표 개표 무산... 후폭풍 클 듯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서 “전면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33.3%에 미달할 경우 시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투표 결과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최종 투표율 25.7%...개표무산
향후 여야간의 무게중심에도 영향관계를 두고 많은 신경전이 오갔던 가운데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25.7%의 최종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 주민투표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7시 현재 23.5% ... 33.3% 사실상 실패
24일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오후 7시 현재 23.5%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7시 현재 23.5%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7시 현재 23.5%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6시 현재 22.1%... 30%도 못 넘을 듯
24일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오후 6시 현재 22.1%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6시 현재 22.1%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6시 현재 22.1%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5시 현재 20.8%... 이제 겨우 20% 넘어
24일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오후 5시 현재 20.8%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5시 현재 20.8% (1보)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5시 현재 20.8%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4시 현재 투표율 19.6% ... 33.3% 불가능할 듯
24일 오후 4시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164만3천969명이 참여, 투표율이 19.6%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4시 현재 투표율 19.6%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4시 현재 투표율 19.6%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3시 현재 투표율 18.4% ... 시간당 3%씩 늘어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진행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오후 3시 현재 18.4%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 2시 기준 지역별 투표율은 서초구가 25.7%로 가장 높고, 강남구와 송파구가 각각 25.3%와 21.8%로 뒤를 잇고 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3시 현재 18.4% (1보)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3시 현재 18.4%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17.1% ... 33.3% 어려울 듯
24일 오후 2시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143만7천29명이 참여, 투표율이 17.1%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2시 현재 투표율 17.1 % (1보)
[무상급식 주민투표] 2시 현재 투표율 17.1 % (1보)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15.8%
24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15.8%의 잠정 투표율(투표인 132만6696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투표율은 7만7376명이 투표한 서초구가 22.2%로 가장 높고, 강남구와 송파구가 각각 21.8%와 18.5%로 뒤를 잇고 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15.8%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15.8% (1보)
[무상급식 주민투표] 낮 12시 현재 투표율 13.4%
24일 정오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112만4천128명이 참여, 투표율이 13.4%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전 11시 투표율 11.5%
24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96만8천371명이 참여해 투표율 11.5%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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