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목포도 대형마트·SSM 강제 휴무·영업시간 제한 추진
전남 목포시도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강제 휴무 및 영업시간 제한을 추진한다. 9일 박지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측에 따르면, 목포시의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SSM에 대한 강제 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을 골자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기로
새누리, 총선 공약으로 '이동통신 요금 20% 인하'·'LTE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검토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4ㆍ11 총선 공약으로 이동통신 요금 20% 인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G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에 3G처럼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한-카타르, 포괄적 협력 위해 `고위급 전략협의회' 신설·`핫라인' 개설
한국과 카타르가 양국간 협력을 사실상 모든 분야로 확대하기로 하고 양국 정상이 직접 관장하는 고위급 실행 기구(전략회의)를 신설한다. 특히 두 나라는 정상간 `핫 라인(긴급연락망)'을 개설, 고위급 기구에서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 경우 정상간 논의를 통해 이
한-사우디, 경제 넘어 전 분야로 교류협력 확대키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8일(현지시간)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간 전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를 넘어 국방ㆍ보건ㆍ의료ㆍ정보기술(IT)ㆍ첨단기술 등을 비롯한 전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사우디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리야드 외
박원순, 李대통령에 용산사고 구속자 8명 사면 건의
박원순 서울시장이 7일 용산 재개발현장 화재사고로 구속된 8명이 '사회적 약자'라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들에 대한 사면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날 용산 4구역 철거현장 화재사고로 구속된 8명의 사면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이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한명숙 "재협상 안 하면 정권교체 후 한미FTA 폐기시킬 것"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8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와 관련, "2월 안에 정부 발효가 있을 전망인데, 발효 이전에 재협상을 통해 독소조항을 수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19대 국회와 정권교체를 통해 폐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
李대통령, 사우디에 비상시 안정적 원유공급 요청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 제재와 관련한 비상 시 한국에 안정적인 원유공급을 해줄 것을 사우디 측에 공식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도 리야드 영빈관에서 알리 빈 이브라힘 알-나이미 사우디 석유광물부 장관을 접

새누리 당 상징색·로고·심볼 변경… 파란색에서 ‘빨간색+흰색’으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7일 당 상징색과 로고, 심볼을 변경했다. 특히 당 상징색이 기존의 파란색에서 빨간색과 흰색으로 바뀌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새 상징색·로고·심볼을 확정했다.
안철수, 기부주식 86만주 매각·100만주 현물기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7일 안철수연구소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안철수재단'(가칭)에 출연할 주식 186만주 중 86만주는 매각 후 현금으로, 100만주는 현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원장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86만주는 다음주
문재인, 대선주자 양자구도 박근혜에 오차범위 우위… 처음으로 앞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대선주자 양자구도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에서 문 상임고문이 박 비대위원장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철수 "발전적 역할할 수 있다면 정치 참여할 수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정치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안 원장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안철수재단'(가칭) 설립 기자회견에서 향후 행보를 묻는 질문에 "우리 사회의 발전적 변화에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계속 생각중"이
李 대통령 "韓-터키,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한국과 터키의 외교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터키를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6일 "한국과 터키 양국은 양국 간 전통적 혈맹관계와 향후 실질협력 잠재력을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키로 했
박근혜 "소상공인 골목상권 보호하겠다… 카드수수료 1.5% 인하 입법화"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소상공인의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카드수수료를 최대 1.5% 인하하도록 입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6일 국회 비대위원장실에서 한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힘든
김종인 "'새누리' 부정여론 다수면 당명 다시 바꿀 수도"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김종인 비대위원은 6일 `새누리당'이라는 새 당명에 대한 여권내부와 네티즌들의 부정여론에 대해 "당명이 옳지 않다는 여론이 다수라면 재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
안철수재단 이사장에 박영숙씨
`안철수재단(가칭)' 이사장에 여성운동계 대모(代母)이며 시민사회와 야권의 대표적인 원로 박영숙(80) 전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이 위촉됐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 핵심관계자는 5일 "박 전 이사장이 재단 이사장직을 맡기로 수락했다"고 밝
안철수, "재단 운영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6일 안철수재단(가칭) 운영과 관련, "처음 제안자이고 기부자이지만 제 몫은 여기까지"라며 운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원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안철수재단 설립 기자회견을 갖고 "재단과 직접
안철수 "재단 통해 기회격차 해소에 주력"… 재단 방향성 드러나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6일 안철수재단(가칭)의 사업 방향성에 대해 "재단은 사회적으로 편중돼 있던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 원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안철수재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일자리 창출,
새누리, 시작부터 `공천헌금' 의혹
당명을 바꾸고 새 출발을 선언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일부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으로 시작부터 어려움에 봉착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3일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 A씨가 18대 총선 직전 실세 의원에게 거액을 제공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사건을 공안1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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