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전경련, 경영자문으로 지역 중기 지원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는 인천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병철)과 19일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경영자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환익 코트라 사장 “中企, 해외로 과감히 진출해야”
"기술과 시장, 자본을 대기업에 의존하면서 진정한 동반성장은 어렵다. 결국 자신이 실력을 갖춰야 하는데, 그러려면 해외로 나가야 한다" 19일 조환익 KOTRA 사장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코스닥협회가 주최한 조찬세미나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현대차그룹 “2020년까지 현대건설에 10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27일 현대건설의 매각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후, 처음으로 현대건설 인수 이후 발전방향과 비전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19일 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해 현대건설을 수주 120조원, 매출 55조원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만
현대차 ‘현대건설 인수’ 청사진 공개…인수戰 새국면
현대건설 인수를 두고 최근 현대그룹이 광고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침묵을 지키던 현대자동차그룹도 인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며 반격에 나섰다. 19일 현대차그룹은 현대건설을 '글로벌 고부가가치 종합엔지니어링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
귀뚜라미범양냉방,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3년 연속으로 선정
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3년 연속으로 선정되면서, 고객우선의 품질 경쟁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꿈의 '1조원 클럽' ④ SK텔레콤 ] "이해관계자 가치 극대화와 고객중심경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31/61/316199.jpg?w=200&h=130)
[꿈의 '1조원 클럽' ④ SK텔레콤 ] "이해관계자 가치 극대화와 고객중심경영"
SK텔레콤의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조금 하회할 전망이다. 수치상으로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SK텔레콤은 이동통신서비스 시장 1위 기업으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무엇보다 기술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미래 성장성 측면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
![[그래픽]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친인척 지분구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6/17/661783.jpg?w=200&h=130)
[그래픽]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친인척 지분구조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친인척 지분구조
![[그래픽] 태광그룹 가계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5/94/659418.jpg?w=200&h=130)
[그래픽] 태광그룹 가계도
태광그룹 가계도
파고다, 전국대학생 영어프레젠테이션 대회 개최
파고다아카데미는 ‘2010 전국 대학생 영어 프레젠테이션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영어프레젠테이션의 과정을 채용기준으로 채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학생들의 영어프레젠테이션 능력함양과 취업대비를 위해 마련된 것.
무역협, 오사카서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개최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진출을 지원하고자 오사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마이돔오사카에서 오는 20·21일 이틀에 걸쳐 '제4회 오사카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
장하성펀드, 태광산업 주주대표소송절차 착수
라자드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일명 장하성 펀드)는 18일 태광산업의 감사에게, 이사들의 임무해태행위로 발생한 태광산업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추궁하는 소송을 제기할 것을 청구했다.
10년 연속 대학생 선호도 1위, 삼성전자·포스코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10년 연속 대학생 선호도 1위에 선정됐다. 18일, 한국대학신문이 국내 대학생들의 의식을 조사해 기업의 선호도를 파악한 결과, 최우수기업대상 ▲전자부문 삼성전자 ▲철강부문 포스코 ▲취업사이트 부문 잡코리아가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검찰, 비자금·편법 승계 정조준…대기업 비리 더이상 안돼
정부가 대기업 비리에 대해 칼날을 빼들었다. 대기업 총수 일가의 편법 증여와 비자금 조성 등을 정조준 하고 있다. 이는 이명박 정부 후반기의 국정운영 기조인 ‘공정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등 경제계 생

사람중심 경영으로 ‘오래가고 좋은 회사’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권오철)는 1983년 창립 이래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시스템 IC분야인 CMOS 이미지센서 분야에도 재진출하며 종합반도체 회사로서의 역량을 높여
이호진 태광 회장, 아들에 계열사 주식 ‘헐값’ 매각
태광그룹 대주주 일가가 편법 상속 및 증여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태광그룹은 석유화학과 섬유를 기반으로 52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재계 서열 40위권의 중견기업이다.

태광그룹, 비자금 1조 의혹… 권력형 비리로 터지나
편법 증여 및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태광그룹이 시끄럽다. 태광그룹의 편법증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그룹 오너 이호진 회장(48)의 비자금 일부가 케이블TV 사업 확대를 위한 로비자금으로 사용된 정황을 포착한 것.
태광그룹, 어떤 기업집단인가
국내기업 74%, 환율리스크에 무방비로 노출
최근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국제금융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이 환율리스크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