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부산항만공사는 내년에 크루즈선 29척이 215회 기항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부산을 찾은 크루즈선과 관광객은 2011년만 해도 40회, 5만여명에 불과했으나 2012년에는 116회에 11만3천여명으로 배 이상 늘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2011년과 내년을 비교하면 6년 만에 입항횟수는 7배, 관광객 수는 14배로 늘어난 셈이다.

주말 고속도로 혼잡도 평소 수준…서울→부산 4시간 반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과 비슷하게 혼잡할 전망이다. 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인 27일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452만대로 지난 주말의 445만대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0만대로 추산됐다.

막바지 피서 행렬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 이어질 듯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막바지 여름휴가 피서객이 몰리면서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인 6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46만대로 예상된다. 이는 여름휴가 정점이었던 지난 주말의 471만대보다는 적지만 평소보다는 많은 양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2만대로 추산됐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국가 여권 1위는 독일…한국은 36위
가 중 한국 여권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자국 내에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을 비자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고, 원하는 나라에 취업할 수 있는 혜택을 가진 여권은 어느 나라일까? 영국의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컨설팅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집계를 인용해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에서 2015년 한국 '여권'의 가치는 세계 국가들 가운데 3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해수욕장 "큰 비오면 10시간 뒤 해수욕하세요"
해마다 여름이면 4천만명 이상의 피서객들이 부산 해수욕장을 찾는다. 우리나라 전 인구가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부산지역 해수욕장은 도심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생활오수 유입 등 수질오염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어린이날'로 시작하는 황금 연휴, 아빠 어디가?···어린이날·임시공휴일 맞아 다양한 행사와 혜택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일 '어린이날'을 시간으로 8일까지 4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하는 연휴인 만큼 아이들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행사와 혜택들이 마련되었다. 정부 시책에 따라 임시 공휴일인 6일에는 당일 모든 고속도로 이용차량에 대한 통행료가 면제된다. 부산 가거대교는 면제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어 KTX, 새마을호, 무궁화도 3인이상 가족이용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연휴기간인 5~8일에는 국공립미술관, 과학관, 자연휴양림, 국립청소년 수련시설, 국립 생태원 등 무료 입장 또는 관람료 할인에 들어간다.

어린이날 인파 몰릴 곳은?…네비게이션 빅데이터 분석으로 보는 인기 여행지
지난해 어린이날 사람이 가장 붐볐던 장소는 경기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으로 나타났다. 화창한 초여름 날씨에 탁 트인 나무 숲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단위 행락객이 몰렸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이 2014~2015년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의 어린이날 당일 길안내 정보 약 500만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4월 마지막 주말' 고속도로 혼잡할 예정
이번 주말에도 전국 고속도로는 막힐 것을 보인다. 29일 한국도로공사(이하 도로공사)는 30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17만대 많은 475만대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날 수도권 외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2만대,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차는 44만대일 것이라고 한국도로공사는 추측했다.
![[카드뉴스] 봄에는 여행을 떠나세요...'봄 여행주간' 할인 안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3/908309.png?w=200&h=130)
[카드뉴스] 봄에는 여행을 떠나세요...'봄 여행주간' 할인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1∼14일 국내 여행수요 창출을 위한 ‘2016 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주요 관광지, 관광시설, 숙박, 음식점 등 1만2000여개 업소가 관광객 여행비용 부담을 덜어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부, “면세구역 구입 음료수 들고 탑승 가능”
앞으로 공항 면세구역에서 산 차가운 음료수는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면세구역 등 '보안검색 완료 구역'에서 구매한 음료수를 가지고 국제선 항공기를 탑승할 수 있도록 수정한 내용의 '액체·겔류 항공기 내 반입 금지물질' 고시를 12일 시행한다고 전했다.

미국 비자면제 전자여행허가 A-Z
미국은 여권만 있으면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한국이 미국 비자면제 협정 프로그램 대상국이 되면서 비자인터뷰를 보지 않아도 되지만, 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고 비용도 미화 14불로 저렴하다. 미국 여행을 위해 필수인 전자여행허가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알아보자.
외국인 전용 버스 첫 출시 'K-트래블'로 전국 어디든 여행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K-트래블 버스'는 외국인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하고 싶은 지역을 예약하면, 1박 2일간 해당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1인당 150~170달러로 4성급 비즈니스호텔 숙박비와 교통비, 통역 관광안내 서비스, 관광비 입장료 등이 전부 포함된 비용이다.
공멸과 자멸 부르는 여행 사기 피하는 방법
회사 회원으로 등록하면 크루즈 여행을 30%할인된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다고 피해자들을 꾀어 57억 8200만 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일당에게 실형이 선고되었다. 여행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활동한 이모씨는 징역 4년, 공범으로 기소된 정모씨등 2명에게는 각각 징역 3년이 선고됐다.

'그래그래 피었구나' 열도 따라 피어 올라오는 벚꽃. 벚꽃 개화시기와 벚꽃따라 일본 여행
벚꽃은 봄을 흔들어놓는다. 흐드러지게 핀 꽃에 여지없이 마음은 흔들려버리고, 일본행 티켓을 손에 쥐게 한다. 벚꽃의 개화시기와 여행지역을 소개한다.

땡처리로 항공권 싸게 사는 법.
재고물품을 쌓아두고 제 때 처리를 하지 못하면 싸게 팔아야 한다. 소위 땡처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재고물품을 쌓아두지 않는 항공권도 땡처리가 가능할까? 땡처리란 말을 믿고 항공권 구매를 미뤄도 되는 것일까? 때때로 언론에 보도되는 저가항공사의 프로모션과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땡처리항공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본다.
인천공항 '긴연휴 끝' 14일 이용객 18만명…역대 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 공항 이용객이 18만992명(출발 8만7천635명, 도착 9만3천357명)을 기록,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기존 최다 일일 이용객 기록인 지난달 17일 17만8천764명(출발 8만7천472명, 도착 9만1천292명)보다 2천여명 많다. 공항 개항 이래 일일 이용객이 18만명을 넘기는 처음이다.

일반석 비행기표 한장값으로 비행기 통채로 전세낸 남자, 호주 블로거 알렉스의 행운. 마닐라 발 보라카이행 필리핀 항공 유일한 탑승객.
할리우드 스타나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자신의 스케쥴을 위해 비행기를 통채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번쯤 꿈을 꿔봤을 일이다. 하지만, 나만을 위해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서는 전재산을 걸어도 모자를 수가 있다. 하지만, 일반석 비행기 한 장값으로 비행기틑 혼자 이용한 행운의 남자가 있어서 화제다.

방시팝 꽃보다 옹달샘 가고자 했던 오키나와, 최저가 항공권 구하기와 렌터카 숙박잡기 여행계획짜기까지 총정리
tvN의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서는 옹달샘 멤버 세명인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이 강촌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28일 방영되었다. 이들이 원래 가고자 희망했던 곳은 오키나와다. 비록 옹달샘 멤버들은 가지 못했지만, 오키나와는 그 매력 그대로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