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상품
금투협 증권사 거래수수료 인하 적극 유도 나서
금융투자협회는 31일 증권사들의 거래수수료 인하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투협은 이날 지난 26일 금융투자업계 긴급기획담당 임원회의를 열어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수수료 면제가 증권사의 거래수수료 인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
금융당국, 증권사 주식·펀드 수수료 인하 압박 나서
금융당국이 증권사들의 주식ㆍ펀드와 관련한 각종 수수료를 내리게 하기 위한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금융당국은 증권사들이 수수료 명목으로 받는 수익은 당기순이익의 2~3배 수준에 달하는 연간 무려 6조~9조원이어어 인하의 여지가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증권사들도 주식·펀드 수수료 인하 나서
증권사들도 주식ㆍ펀드와 관련한 각종 수수료를 낮추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3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한시적 수수료 면제 조치에 맞춰 1일부터 연말까지 주식, 지수선물, 지수옵션 매매수수료를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한생명, 지금 사두면 석달이 편하다'
대한생명이 1일부터 3개월간 자사주를 장내 매입키로 한 가운데, 매입기간 초기가 절호의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세계 펀드시장 순자산 5분기 연속 증가… 한국 펀드순자산 세계 13위
세계 펀드시장의 순자산이 채권형 펀드로의 자급 유입으로 인해 5분기 연속 증가했으며, 한국의 펀드순자산 순위는 13위를 유지했다. 금융투자협회는 31일 지난 2분기 세계펀드시장의 순자산이 전분기보다 1.2%(3천억달러) 늘어난 25조9천억달러였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4
상장사들 올해 자사주 적극 사들여
올해 상장사들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적극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28곳의 자사주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9월말 현재 보유 자사주는 5억3천753만주로 지난해 말보다 2.8% 증가했다.
보호예수 주식 11월에 대거 풀려… 전월比 81% 급증한 9천876만주
한국예탁결제원은 31일 성지건설 등 21개 상장사 주식 9천876만주가 다음달 보호예수에서 풀린다고 밝혔다. 이같은 11월 보호예수 해제물량은 지난달 5천500만주보다 81.0%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전년 동월의 1억200만주보다는 3.0%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허메스홀딩
현대증권 IB 업무 역량 강화 위해 조직개편
현대증권은 1일 투자은행(IB)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헤지펀드운용업추진부, 프라임브로커리지 서비스(PBS)부, 대체투자(AI) 본부를 새롭게 신설한다. 헤지펀드운용업추진부는 캐피탈마켓(Capital Market) 부문 소속으로 헤지펀드 운용사 설립 및 운용 준비를 담당하며,
씨엔플러스 2일부터 코스닥서 매매
한국거래소는 31일 씨엔플러스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는 2일부터 시작된다. 전동기, 발전기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이 업체는 작년 사업연도에 46억8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현재 상장 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모두 21개사며, 지난주에 상장
칼라일그룹 한국지사 대표에 이상현씨
칼라일그룹은 서울사무소에서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의 국내 투자사업을 총괄할 신임 한국지사 대표로 이상현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 한국지사 대표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서울대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맥킨지 한국지사 경영컨설턴트와 싱가포
거래소, 그린기술투자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결정
한국거래소는 그린기술투자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거래소는 회사에 이 사실을 통보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SK네트웍스, 엘씨앤씨에 200억원 유상증자 참여 출자
SK네트웍스는 11월1일 계열사인 엘씨앤씨(LCNC)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200억300만원을 출자해 이 회사 주식 38만1천주를 취득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엘씨앤씨가 지난 24일 유상증자를 결정함에 따라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바트 3분기 영업손실 11억… 적자전환
리바트는 3분기 영업손실이 1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1천301억원으로 36.7%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은 1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SK, 계열사 및 합작법인과 브랜드 사용계약 갱신
SK는 31일 SK브랜드를 사용하는 모든 국내 계열사 및 합작법인과 SK브랜드 사용계약을 갱신한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14년 12월31일까지 3년이다. 브랜드 사용 기본요율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제외한 금액의 0.2%다. 브랜드 사용 형
대우인터내셔널, 이동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대우인터내셔널은 31일 김재용 대표이사가 임기만료로 퇴임, 이동희 부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고 공시했다.
멜파스 3분기 영업익 33억… 전년比 72.9%↓
멜파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9%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과 당기순이익도 660억원과 31억원으로 각각 9.5%, 72.4% 줄었다.
LIG손해보험 9월 영업익 217억… 전년比 304.0%↑
LIG손해보험은 9월 영업이익이 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4.0%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6천532억원과 125억원으로 각각 20.9%, 323.2% 늘었다.
현대상선 3분기 영업적자 987억원
현대상선은 31일 3분기 영업적자(IFRS 연결 기준)가 98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조9천91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1조6천977억원을 기록했던 2분기보다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선복 과잉 공급으로 인한 운임 약세와 고유가로 780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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