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 속 혼조 마감…독일 0.2%↑
13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3% 빠진 7,281.57로 종료됐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19% 오른 12,055.55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8% 내린 5천328.12로 끝나 거의 변화가 없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21% 상승한 3,333.68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美 물가 우려 경감 상승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3일 미국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경감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52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4.88포인트(0.63%) 상승한 26,163.8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38포인트(0.53%) 오른 2,904.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0.57포인트(0.89%) 상승한 8,024.80에 거래됐다.

뉴욕증시, 미·중 무역대화 기대…다우 0.1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대화 재개 기대와 기술주 주가 불안이 맞서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86포인트(0.11%) 상승한 25,998.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포인트(0.04%) 상승한 2,888.9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24포인트(0.23%) 하락한 7,954.23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미국의 對中 무역 대화 재개 제안 보도에 막판 급등
12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무역전쟁으로 치닫던 미국과 중국이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오름세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이날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격화될 가능성을 주시하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으나 장 막판에 미국이 중국에 대화 재개를 제안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급등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313.36으로 거래를 마감해 전날보다 0.55% 상승한 가운데 장을 마쳤다. 런던 주식시장은 상승 출발했으나 오전 11시께 7,250.84까지 떨어졌고,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가 장 막판에 7,325.25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약간 물러섰다.

뉴욕증시, 무역긴장에도 유가상승 혼조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2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심화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6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06포인트(0.13%) 상승한 26,006.12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3포인트(0.04%) 상승한 2,889.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88포인트(0.29%) 내린 7,949.59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中, WTO에 미국 제재 요청' 소식에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조돼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8% 내린 7,273.54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3% 하락한 11,970.27로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7% 오른 5,283.79로 거래를 마쳤고, 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는 0.04% 상승한 3,310.44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무역긴장에도 애플 약진…다우 0.44%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 우려에도 애플 등 주요 기술주 주가가 반등한 데 힘입어 상승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99포인트(0.44%) 상승한 25,971.0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76포인트(0.37%) 상승한 2,887.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31포인트(0.61%) 오른 7,972.47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스웨덴 총선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10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실시된 스웨덴 총선 결과에 대한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3% 오른 5,269.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22% 상승한 11,986.34로 종료됐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도 0.48% 뛴 3,309.28을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2% 오른 7,279.30로 마감해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 유럽 증시는 스웨덴 총선에서 스웨덴의 유럽연합(EU) 탈퇴(스웩시트)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요구하는 극우 성향의 스웨덴민주당이 우려했던 것만큼은 큰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나자 안도 심리가 퍼지며 강세를 보였다고 AFP통신은 분석했다.

뉴욕증시, 中관세 우려vs기술주 반등…다우 0.23%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위험과 기술주 주가 회복 흐름이 맞서며 혼조세를 보였다. 1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포인트(0.23%) 하락한 25,857.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5포인트(0.19%) 상승한 2,877.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62포인트(0.27%) 오른 7,924.16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 및 기술주 움직임을 주시했다.

뉴욕증시, 무역긴장에도 기술주 회복 상승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도 기술주 주가 회복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41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88포인트(0.38%) 상승한 26,014.42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19포인트(0.46%) 오른 2,884.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19포인트(0.26%) 상승한 7,922.73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무역 전쟁 우려 지속되며 혼조세…런던 0.56%↓
유럽 주요 증시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우려를 떨치지 못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56% 내린 7,277.70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5,252.22로 올랐으나, 상승 폭이 0.16%에 그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1,959.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4% 오르는 데 그쳐 사실상 옆걸음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도 0.08% 낮은 3,293.36을 기록, 횡보장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트럼프 中 추가 관세 위협…다우 0.31%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과 미국 임금증가율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3포인트(0.31%) 하락한 25,916.5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37포인트(0.22%) 내린 2,871.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18포인트(0.25%) 하락한 7,902.54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반도체로 번진 기술주 불안…나스닥 0.91%↓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술주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세로 마감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88포인트(0.08%) 상승한 25,995.8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55포인트(0.37%) 하락한 2,878.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45포인트(0.91%) 하락한 7,922.7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일부터 심화한 주요 기술주의 불안을 주시했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 등 무역 이슈에 대한 경계심도 팽팽했다.

유럽증시, 신흥국 통화 불안 확산 조짐에 하락 마감
6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신흥국 시장의 경제 불안이 지속하는 데다가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격화할 수도 있다는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그동안 터키와 아르헨티나에서 계속돼온 통화불안은 이날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등으로 확산할 조짐마저 보였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 2천억 달러에 대한 관세부과를 강행할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중국 상무부도 보복에 나설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서면서 무역문제를 둘러싼 미·중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뉴욕증시, 대중 무역관세 주시 혼조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6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4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74포인트(0.18%) 상승한 26,020.7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1포인트(0.06%) 하락한 2,886.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51포인트(0.28%) 하락한 7,972.66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신흥국 통화·무역전쟁 우려에 하락…파리 1.54%↓
유럽 주요 증시는 5일(현지시간) 신흥국 통화에 대한 불안감과 '무역 전쟁'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00% 내린 7,383.28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1.39% 빠진 12,040.46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 역시 1.54% 하락한 5,260.22로 종료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50 지수도 1.30% 내린 3,315.62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나프타 주시·기술주 불안…다우 0.09%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협상을 주시는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페이스북 등 주요 기업의 의회 청문회 출석 부담으로 기술주는 큰 폭 하락했다. 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51포인트(0.09%) 상승한 25,974.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12포인트(0.28%) 하락한 2,888.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6.07포인트(1.19%) 내린 7,995.17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무역협상·신흥시장 불안 주시 혼조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5일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정 관련 긴장과 신흥시장 불안이 지속하는 데 따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5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2포인트(0.06%) 상승한 25,968.2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1포인트(0.10%) 하락한 2,893.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96포인트(0.35%) 내린 8,063.29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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