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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070원 턱걸이 마감…2년8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070원 턱걸이 마감…2년8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또다시 연저점을 경신하며 1,070원대로 떨어졌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6원 내린 달러당 1,0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15년 4월 29일 1,068.6원에 마감한 이래 2년 8개월 만에 최저기록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원 오른 1,076.0원에 개장한 뒤 곧장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2시 56분에는 4.1원 하락한 1,070.0원을 기록했으나 간신히 추가 하락은 피했다. 이날 환율은 장중 연저점을 또다시 경신하면서 2015년 4월 3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8
원/달러 환율 약보합…‘연말 맞아 수출업체 달러 매도세’

원/달러 환율 약보합…‘연말 맞아 수출업체 달러 매도세’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분 전날 종가보다 0.6원 내린 달러당 1,0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원 오른 1,076.0원에 개장했지만 1,073원대로 내려앉은 뒤 등락을 거듭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8
연이어 하락하는 원/달러 환율…저점 또 경신

연이어 하락하는 원/달러 환율…저점 또 경신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가와 종가 기준으로 모두 최저기록을 경신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0원 하락한 달러당 1,074.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5년 4월 30일 달러당 1,072.4원에 장을 마친 이래 2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날 세웠던 종가 최저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갈아치운 것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7
원/달러 환율 장중 1,074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 장중 1,074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이 27일 장중 달러당 1,074원대로 추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전날보다 1.7원 내린 달러당 1,07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가격 기준으로 2015년 4월 30일 1,068원에 거래된 이후 2년 8개월 만에 최저 기록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7
원/달러 환율, 2년8개월來 최저…위안화 절상 영향

원/달러 환율, 2년8개월來 최저…위안화 절상 영향

중국 위안화 절상 움직임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이 종가기준으로 2년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보다 3.6원 떨어진 1,076.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15년 4월 30일 달러당 1,072.4원을 기록한 이래 2년 8개월 만에 최저 기록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6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출발…‘수출업체 달러 매도세’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출발…‘수출업체 달러 매도세’

원/달러 환율이 26일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1.5원 내린 달러당 1,078.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7원 떨어진 1,078.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가 낙폭을 약간 줄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세제개편 법안 통과에도 향후 실효성을 둘러싸고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수출업체들의 달러화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6
외국인 주식 순매도…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

외국인 주식 순매도…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082.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0.4원 하락한 1,080.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법인세율을 인하하는 미국 세제개편안이 의회를 통과했지만 감세 효과 의구심에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1
美 세제개편안 통과에도 달러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美 세제개편안 통과에도 달러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미국 세제개편안이 의회 관문을 넘었지만 달러화가 약세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보다 0.2원 내린 달러당 1,080.7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0.4원 하락한 1,080.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세제개편안이 입법을 완료했지만 효과에 관한 의구심으로 미 달러화는 밤사이 주요국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1
수출업체 네고 물량 정리…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정리…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

환율 상승 조짐에 수출업체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됐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0원 하락한 달러당 1,080.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원 오른 1,08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 초반 환율 상승은 미국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 때문으로 분석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0
美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감…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美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감…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미국 세제개편안 하원 통과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41분 전일보다 1.2원 오른 달러당 1,086.1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1원 오른 1,08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20
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원/달러 환율 하락

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원/달러 환율 하락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내린 1,08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0.3원 내린 1,089.5원으로 출발했지만 바로 반등하더니 오전 한때 1,091.40원까지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8
원/달러 환율 강보합.. 美 세제개편안 처리 기대

원/달러 환율 강보합.. 美 세제개편안 처리 기대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감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달러당 1,090.6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0.8원 올랐다. 이날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 영향으로 0.3원 내린 1,089.5원으로 출발했지만 바로 반등하는 모습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8
원/달러 환율, 달러 강세 보이다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달러 강세 보이다 강보합 마감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달러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089.8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5
원/달러 환율 강보합세…美 경제지표 호조 영향

원/달러 환율 강보합세…美 경제지표 호조 영향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달러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전 거래일보다 0.2원 오른 1,089.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영향으로 0.6원 내린 1,088.5원에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 반전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5
원/달러 환율 하락...美 연준 입장 실망감 영향

원/달러 환율 하락...美 연준 입장 실망감 영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렸으나 금리 정상화에 속도에 대한 기존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전 거래일보다 5.0원 내린 1,08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영향으로 7.2원 내린 1,083.5원으로 출발해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4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FOMC 관망세'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FOMC 관망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 내린 1,090.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영향으로 0.6원 오른 1,093.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 1,094.5원까지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3
원/달러 환율, 강보합 마감…美FOMC 관망 분위기

원/달러 환율, 강보합 마감…美FOMC 관망 분위기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1원 오른 달러당 1,092.4원에 거래를 마쳤다. 12∼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최근 환율이 뚜렷한 방향성 없이 움직이는 가운데 이날 장 초반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2
원/달러 환율 4거래일 만에 1,080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 4거래일 만에 1,080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달러당 1,080원대로 내려앉았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전일보다 3.7원 하락한 달러당 1,088.6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3.6원 하락한 1,088.7원에 거래되기 시작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7.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