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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첫 번째 작품인 <명탐정 코난: 시한장치의 마천루> 이후 매년 새로운 추리와 두뇌싸움으로 팬들을 사로잡아 온 극장판 <명탐정 코난>이 지난 4월 일본에서 개봉한 17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누적 관객 4천 만 명 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6월 3일 기준) 이 같은 기록은 매년 개봉하는 작품이 평균 200만 명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것으로 그야말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코난 만의 대기록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매년 색다른 소재로 흥미진진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코난만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은 국내에서도 남녀노소 구분 없는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며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검은 조직이 개발한 수수께끼의 약을 먹고 7살 어린 아이로 변해버린 코난이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으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추리물만의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명탐정 코난>.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명탐정 코난>은 지난 1994년 일본에서 만화책으로 시작되어 TV 시리즈와 극장판 그리고 게임으로 확대 재생산되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1997년 4월 <명탐정 코난:시계장치의 마천루>로 시작된 극장판은 올해까지 무려 17년 동안 매년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을 만나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8년 <명탐정 코난:베이커가의 망령>으로 첫 선을 보인 극장판은 이후 매년 여름방학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최고의 극장판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했던 <명탐정 코난:은빛날개의 마술사>에 이어 국내 7번째 극장 개봉을 확정한 이번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는 오는 8월 8일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해양 액션과 더욱 업그레이드 된 두뇌 게임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