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887명이었다. 전날(583명)에 이어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3월 초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6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887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1명, 치명률은 1.5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25명으로 서울 204명, 경기 112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에서 337명, 그 외 경북 3명, 충남 31명, 부산 24명, 광주 13명, 강원 8명, 경남 38명, 대전 5명, 전남 10명, 전북 24명, 충북 19명, 울산 7명, 세종 3명, 제주 3명이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2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2318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보다 무려 201명이나 늘어나면서 500명대 후반으로 폭증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학교, 학원, 교회, 요양병원, 사우나, 유흥주점, 군부대, 교도소, 에어로빅 학원, 각종 소모임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속출하면서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6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735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8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명, 치명률은 1.59%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53명으로 서울 208명, 경기 177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에서 402명, 그 외 대구 1명, 경북 2명, 충남 16명, 부산 19명, 광주 14명, 대전 1명, 강원 8명, 경남 45명, 전남 9명, 충북 8명, 전북 16명, 울산 6명, 세종 4명, 제주 2명이다.

주택 거래량 증가에 인구이동 5개월째 늘어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 증가 추세에 국내이동자 수가 5개월 연속 작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국내인구이동 통계'를 보면 지난달 전입신고를 통해 파악한 국내 이동자 수는 1년 전보다 1.7%(1만명) 늘어난 60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줄어드는 한국인…3분기 출생아 수·출산율 ‘역대 최소’
올해 3분기 출생아 수가 7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 출생아 수는 6만9천105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4천578명(6.2%) 감소했다.

25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47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2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735명이었다. 지난 23일(271명) 잠시 200명대로 떨어졌다가 전날(349명) 하루 만에 다시 300명대 중반으로 올라선 데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나타냈다.

2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68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353명이었다. 전날(271명)보다 대폭 증가하면서 200명대로 떨어진 지 하루 만에 다시 300명대로 복귀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의료기관·종교시설은 물론 학교, 학원, 가족·지인모임, 직장, 사우나, 식당, 주점, 카페에 이어 군부대에서까지 집단감염이 새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24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4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353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1명, 치명률은 1.63%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20명으로 서울 132명, 경기 69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에서 217명, 그 외 대구 2명, 경북 9명, 충남 7명, 부산 6명, 광주 3명, 강원 45명, 경남 3명, 전남 7명, 충북 3명, 전북 14명, 울산 1명, 세종 2명, 제주 1명이다.

2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78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1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004명이었다. 전날(330명)보다 줄어들면서 지난 17일(230명) 이후 엿새 만에 300명 아래로 내려왔다. 하지만 현재 학교, 학원, 가족·지인모임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2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7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004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4명, 치명률은 1.64%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55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 등 수도권에서 206명, 그 외 대구 1명, 경북 4명, 충남 8명, 부산 4명, 광주 1명, 대전 2명, 강원 11명, 경남 2명, 전남 5명, 전북 9명, 울산 1명, 제주 1명이다.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16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7명이었다. 전날(343명)보다 다소 늘어나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함에 따라, 감염병 전문가들은 이미 '3차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6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만17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84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3명, 치명률은 1.6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20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7명, 경기 62명, 인천 29명 등 수도권에서 218명, 그 외 대구 1명, 경북 7명, 충남 15명, 부산 2명, 광주 4명, 강원 24명, 경남 18명, 전남 14명, 충북 2명, 전북 13명, 제주 2명이다.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56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9654명이었다. 전날(313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함에 따라, 지난 8월말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에 이어 3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4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9654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명, 치명률은 1.68%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93명, 해외유입이 5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7명, 경기 59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 177명, 그 외 대구 2명, 경북 8명, 충남 13명, 부산 5명, 광주 8명, 대전 1명, 강원 20명, 경남 28명, 전남 27명, 충북 3명, 전북 1명이다.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44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9311명이었다. 300명대 확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본격화됐던 지난 8월29일(323명) 이후 81일 만이다.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1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9311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67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명, 치명률은 1.69%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45명, 해외유입이 6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1명, 경기 81명, 인천 9명 등 수도권에서 181명, 그 외 대구 2명, 경북 12명, 충남 6명, 부산 5명, 광주 9명, 대전 1명, 강원 5명, 경남 9명, 전남 15명이다.

1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12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0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8998명이었다. 카페와 직장, 가족·지인모임 등 일상 속 집단감염이 만연한 상황에서 최근 들어 학교와 동아리, 기도원, 백화점, 음식점 등을 고리로 새로운 발병 사례가 속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200명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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