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조현아, 사무장 폭행 주장 "처음 듣는 일"
12일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때 비행기에서 쫓겨난 박창진 사무장이 당시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폭행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회사 측이 이 사건에 관해 거짓진술을 하도록 계속 강요했다고 박 사무장은 밝혔다.

이재용, 국내 부자 '2위' 약진…세계 224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내 부자 2위 자리에 올랐다. 이 부회장은 지난 9월 집계때까지만 해도 국내 5위였으나 삼성SDS 상장 이후 2위로 약진했다.

한화케미칼 대표이사에 김창범…한화 5곳 사장단 인사
삼성 4개 계열사를 인수한 한화그룹이 한화케미칼 대표이사에 김창범 한화첨단소재 사장을 내정하는 등 28일 5개 계열사의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LG그룹 구회장 장남 ‘상무'승진…4세경영 ‘시동'
27일 단행된 ㈜LG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로 신규선임된 구광모(36)씨는 2006년 9월 LG전자 재경부서에 대리로 입사했다.

구글 부사장 "구글플레이 대체할 플랫폼 나오기 힘들 것"
21일 크리스 예가 구글플레이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이 "전 세계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가 즐비하고 그 기반은 구글이 제공하는 인프라에 있다. 구글플레이에 필적할 만한 플랫폼이 등장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이라고 자신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최고부자, 좋은 것 아니다”
중국의 최고부호에 등극한 마윈(馬雲·잭마)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기업인으로서의 중압감을 토로했다.

이재용 부회장 삼남매, 삼성SDS 차익 최고 300~430배
최고의 공모경쟁률을 기록한 삼성SDS의 상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건희・서경배 ’세계 200대 부자’ 등극…정몽구 회장 밀려나
7일 블룸버그의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 에 따르면 5일(뉴욕 시간) 기준으로 한국인으로는 이건희 회장과 서경배 회장 등 2명이 세계 200대 부자로 선정됐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 행보…연말 인사 앞두고 주목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내외 활동이 눈에 띄게 활발하다.

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화재 지분 0.1% 취득 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주식가치 7조원 돌파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7조원을 넘어섰다. 반면 이달 들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주가가 하락하면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보유 주식가치는 각각 2,450억원과 5,610억원어

워렌 버핏, 이틀간 2조원 손실
세계적 부자는 돈을 버는 액수 뿐만 아니라 잃는 액수도 어머어마 할까? 워렌 버핏을 보면 그렇다. 워렌버핏이 이번주 2조원 가량의 주식 손해를 보았다고 21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연말 '임원승진' 앞둔 재계 오너 2~4세는?
연말 인사철을 앞두고 임원 승진이 예상되는 재계 오너가 자제의 면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건희 회장 장녀 이부진씨 이혼조정 신청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다.

이건희・정몽주 회장, '세계 부호 순위' 급락
최근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 급락으로 이건희 회장과 정몽구 회장이 세계 부호 순위에서 일제히 미끄럼틀을 탔다.

‘밥상머리 교육’ 에서 나온 현대차 ‘통큰 베팅’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한전부지에 대한 '통큰 베팅'의 배경에는 아버지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으로부터 내려온 가부장적 전통이 적잖이 작용했다.

이재용, 삼성SDS 상장시 자산순위 18위→5위 ‘껑충'
삼성SDS가 오는 11월 주식시장에 상장하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주식 갑부 순위 5위 안에 진입할 전망이다.
대기업, 설비투자 줄이고 R&D 크게 늘려
대기업들이 올 상반기 극심한 경기부진으로 설비투자는 소폭 줄이는 대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는 돈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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