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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임원, 높은 임금∙노조문제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걸림돌

12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GM 세계 미디어 만찬 중 미국 GM의 임원들이 한국 자동차 산업 경쟁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5.01.13
롯데 그룹, 반복되는 형제간 경영권 분쟁… 이유는 무엇일까?

롯데 그룹, 반복되는 형제간 경영권 분쟁… 이유는 무엇일까?

롯데그룹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신동주 일본 롯데 그룹 부회장이 경영권을 박탈당한 지 3일 만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을 방문하는 등 경영권 분쟁이 표면으로 드러나고 있다.

기업/산업박인원 기자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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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제 2롯데월드 앞 도로 3곳에서 균열∙침하 발생

서울시는 지난 6일 합동점검 결과 제2롯데월드와 석촌호수 주변 도로에서 이런 현상을 발견했다며 8일 동부도로사업소와 송파구청에 신속한 조치를 요구했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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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조현아, 재계에 전례없는 ‘부녀 구속'

한진그룹이 오너 일가 부녀의 구속이라는 치욕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기업/산업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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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구속…서부지검·재벌가 ‘악연' 주목

유례없는 '땅콩 회항' 사건으로 조현아(40·여)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30일 결국 구속되면서 수사를 맡은 서울서부지검과 재벌가의 '악연'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산업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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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동생 조현민 "복수하겠다" 문자 공개되자 급히 사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언니에게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급히 사과했다.

기업/산업2014.12.31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결국 '구속'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결국 '구속'

30일 ‘마카다미아’ 사태로 물의를 일으킨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이 구속됐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31
이재용 부회장, 주식가치 '8조원' 돌파

이재용 부회장, 주식가치 '8조원' 돌파

제일모직 주가가 29일 급등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8조원을 넘어섰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29
검찰, 조현아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 조현아에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23일 '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23
이재용, 제일모직 상장에 ‘주식자산’ 압도적 2위

이재용, 제일모직 상장에 ‘주식자산’ 압도적 2위

제일모직이 1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보유 상장 주식 자산이 순위 2위로 껑충 뛰었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18
‘땅콩 회항’조현아 12시간 조사받고 귀가 '묵묵부답'

‘땅콩 회항’조현아 12시간 조사받고 귀가 '묵묵부답'

‘땅콩 회항’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17일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을 피의자 자격으로 불러 12시간가량 조사하고 귀가시켰다.

기업/산업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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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검찰조사…재벌가 3∼4세들의 모럴해저드 도마에

'땅콩 회항' 사건의 주인공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0)이 17일 검찰에 출석했다.

기업/산업2014.12.17
조현아, 검찰 출석…“죄송합니다” 한마디만

조현아, 검찰 출석…“죄송합니다” 한마디만

‘땅콩 회항’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17일 오후 1시50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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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우리가 바뀌어야 할 때가 왔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사건'과 관련해 회사의 경직된 조직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기업/산업2014.12.16
조현아, 6년전 ‘아버지 친구’ 대학총장에 막말…총장 사퇴

조현아, 6년전 ‘아버지 친구’ 대학총장에 막말…총장 사퇴

비행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쫓은 이른바 '땅콩 리턴' 사태를 부른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이 6년 전에도 자신이 이사로 있는 한 대학에서 무례한 언행을 해 당시 대학 총장이 사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16
국토부 “조현아, 검찰 고발” 뒷북 행정

국토부 “조현아, 검찰 고발” 뒷북 행정

국토교통부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대한항공도 운항정지 또는 과징금으로 행정처분하기로 했다.

기업/산업김진규 기자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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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땅콩 회항'으로 반재벌정서 확산 우려…반면교사로"

'땅콩 회항' 사건으로 대한항공[003490]이 풍파를 겪고 있는 가운데 재계 전체도 이번 일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일로 자칫 반기업·반재벌 정서가 확산되면 가뜩이나 대내외 경제 환경도 좋지 않은데 기업들로서는 득이 될 것이 없기 때문이다

기업/산업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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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머리 숙인 조양호·조현아 부녀

12일 오후 3시께 국토교통부의 조사에 응하고자 김포공항 인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건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은 회사 임원 차량에서 내려 걸어올 때부터 고개를 숙였다.

기업/산업20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