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금융상식 A to Z] 빅배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7/975721.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빅배스
빅 배스(Big Bath)는 기업이 일시적으로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는 회계 기법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예상되거나 경영진이 교체될 때, 한 해에 손실을 집중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이후에는 개선된 실적을 발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바스켓 금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7/975720.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바스켓 금리
바스켓 금리란 여러 국가나 여러 금융기관의 금리를 종합하여 하나의 지수 또는 평균 금리로 산출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금리 산정 방식은 개별 금리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글로벌 경제나 특정 통화 블록의 전반적인 금리 동향을 반영하는 데 유용하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도관회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6/966614.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도관회사
도관회사는 법적 존재는 있지만 독립적으로 사업 활동을 하지 않는 회사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지주회사, 자회사를 관리하거나 세금 절감을 목적으로 설립되며, 주요 기능은 수익을 원소유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도관(pipeline)' 역할을 하는 것이다.

뉴욕증시, 대선 불확실성 해소에 강세…나스닥 1.43%↑
5일(현지시간)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뉴욕증시는 동반 강세로 마무리했다.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대선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일단 해소된다는 점에 매수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7.28포인트(1.02%) 오른 4만2221.8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0.07포인트(1.23%) 뛴 5782.76,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9.19포인트(1.43%) 튀어 오른 1만8439.17에 장을 마쳤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백오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13/961348.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백오더
백오더(Back Order)는 고객이 주문한 상품이 현재 재고가 없어 즉시 배송할 수 없는 상태에서, 나중에 재고가 확보되면 발송하기로 약속한 주문을 의미한다. 이는 주로 특정 상품의 수요가 공급보다 클 때 발생하며, 고객이 기다릴 의사가 있는 경우에만 유지된다.

'단명한 금투세 효과' 코스피 하루만에 반락
코스피가 5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기대감이 하루 만에 소멸되며 2570대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09포인트(0.47%) 내린 2576.88에 장을 마쳤다. 전날 코스피는 더불어민주당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결정에 1.8% 올랐으나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8.73포인트(0.72%) 내린 2570.24로 출발해 하락세를 지속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터루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6/972627.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터루족
리터루족은 성인이 된 후 독립하여 살다가 경제적 이유, 개인적 사정, 또는 정서적 지원이 필요해 다시 부모의 집으로 돌아오는 성인 자녀들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주로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20~30대 청년층에서 두드러지며, 최근 주거비 상승, 경기 불안정, 취업난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뉴욕증시, 대선 앞두고 몸 사리기…다우 0.61%↓
뉴욕증시가 미국 대선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약세로 마감했다. 대선 불확실성을 고려해 적극적인 매매는 피하는 분위기였던 가운데 엔비디아는 다우존스산업지수에 편입된 데 힘입어 장 중 시가총액 1위를 되찾기도 했다. 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7.59포인트(0.61%) 내린 4만1794.60에 거래를 마감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픽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15/931554.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픽싱
‘리픽싱’(Refixing)은 제품을 구매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나 가격이 하락했을 때, 구매자가 이를 반영한 차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주로 가격 변동이 잦은 전자제품, 명품, 패션 제품 등에서 적용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서슈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76/957609.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서슈머
'리서슈머’(Resusumer)는 ‘리서치(Research)’와 ‘컨슈머(Consumer)’를 합친 용어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 철저히 조사하고 검토하는 소비자를 뜻한다. 리서슈머는 인터넷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제품의 성능, 가격, 리뷰 등을 비교 분석하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특징이 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로마조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0/972040.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로마조약
로마 조약은 유럽 경제 공동체(EEC)와 유럽 원자력 공동체(Euratom)를 설립하기 위해 1957년 3월 2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체결된 국제 조약이다. 이 조약은 1958년 1월 1일에 발효되었으며, 유럽 통합의 시작을 알린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코스피 '금투세 폐지' 기대에 1.8% 상승
코스피가 4일 더불어민주당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결정 등의 영향으로 2% 가까이 올라 258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6.61포인트(1.83%) 오른 2588.97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운명의 한 주'…대선과 연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운명의 한 주'…대선과 연준
이번 주(4~8일) 뉴욕증시는 미국 대통령 선거 등 초대형 이벤트를 소화하며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5일에는 대선이 치러진다. 예측 불허의 대선으로,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7개 경합주에서는 마지막까지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예측 모델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다소 우위를 나타냈으나, 대체로 1~2%포인트 오차범위 내의 초박빙 대결이다.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대선에 단단히 채비하는 모습이다.

코스피, 美빅테크 실적 우려에 2540대로
코스피가 1일 미국 나스닥 급락을 반영하며 2,540대에서 약세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9포인트(0.54%) 내린 2542.3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9포인트(0.52%) 내린 2542.96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상승 전환하는 등 선방했으나 장 막판 다시 낙폭을 키웠다.

뉴욕증시, 빅테크 실망감에 퍼렇게 질렸다…나스닥 2.8%↓
뉴욕증시가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에 대한 우려로 강하게 밀렸다. 3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8.08포인트(0.90%) 내린 4만1763.46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와르르' 코스피 1.4% 하락
코스피가 31일 대형주들의 동반 약세에 1.5% 가까이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64포인트(1.45%) 내린 2556.1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55포인트(0.72%) 내린 2575.24로 출발해 장중 내내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경계가 하방 압력…나스닥 0.56%↓
뉴욕증시가 동반 하락 마감했다. 3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실적 경계감이 주가의 상방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51포인트(0.22%) 하락한 4만2141.54에 거래를 마감했다.

돌발변수에 발목잡힌 코스피…1% 내려 2600선 내줘
코스피가 30일 고려아연의 대규모 유상증자 등 돌발변수에 1% 가까이 하락하며 2600선을 내주고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4.01포인트(0.92%) 내린 2593.79로 집계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