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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금융상식 A to Z] 그린슈머

[필수 금융상식 A to Z] 그린슈머

그린슈머(Greensumer)는 ‘Green(환경 친화적인)’과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를 뜻한다. 이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친환경적 요소(예: 재활용 가능 여부, 탄소 배출량, 지속 가능성 등)를 고려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호한다.

경제장선희 기자2025.02.14
[필수 금융상식 A to Z] 미닝 아웃

[필수 금융상식 A to Z] 미닝 아웃

미닝아웃(Meaning Out)은 ‘의미(Meaning)’와 ‘커밍아웃(Coming Out)’의 합성어로,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을 소비 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사회적, 윤리적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제장선희 기자2025.02.14
[금융진단] 상호관세 변수에 흔들린 시장 판단

[금융진단] 상호관세 변수에 흔들린 시장 판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공식화하면서도 시행 전 협상 여지를 남기자 금융시장은 이를 즉각적인 충격보다 정책 신호로 해석했다. 관세 변수의 구체성이 제한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다시 물가 지표와 금리 흐름으로 이동했다. 이날 미국 금융시장은 국채금리 하락과 기술주 강세 속에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4
[금융진단] 물가 부담 속 업종 장세…코스피 2580선 회복

[금융진단] 물가 부담 속 업종 장세…코스피 2580선 회복

코스피가 13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불구하고 1% 넘게 상승하며 2580선을 회복했다. 물가 부담과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업종별 모멘텀이 부각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3
[필수 금융상식 A to Z] 클로백

[필수 금융상식 A to Z] 클로백

클로백(Clawback)은 기업이나 조직이 이미 지급한 보상(급여,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을 특정 조건에서 환수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주로 경영진 보상, 금융업, 투자 계약 등에서 사용되며, 기업이 손실을 보거나 도덕적 해이가 발생했을 때 지급된 금액을 다시 회수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경제장선희 기자2025.02.13
[금융진단] 예상 웃돈 물가에 흔들린 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 후퇴

[금융진단] 예상 웃돈 물가에 흔들린 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하락 압력을 받았다.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정체됐다는 인식이 확산되자 국채금리가 오르고,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는 한층 약화됐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3
[금융진단] 물가·관세 경계에도 코스피 이틀째 반등

[금융진단] 물가·관세 경계에도 코스피 이틀째 반등

코스피는 12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도 이틀 연속 상승하며 2540대를 회복했다. 대외 변수에 대한 경계 심리는 유지됐지만, 업종별 모멘텀과 외국인·기관 수급이 지수를 지탱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2
[금융진단] 파월 신중론 재확인…물가 앞둔 뉴욕증시 관망 전환

[금융진단] 파월 신중론 재확인…물가 앞둔 뉴욕증시 관망 전환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통화정책 신중론을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시장은 파월 발언 자체보다 하루 뒤 발표될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더 무게를 두며 관망 기조를 유지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2
외국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

외국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

코스피가 11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하며 2540선 회복을 눈앞에 뒀다. 최근 미국발 관세 우려가 잇달아 제기됐지만, 시장은 이를 새로운 악재보다는 불확실성 해소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보였다. 지수는 장중 한때 2550선에 근접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1
트럼프 관세 예고에도 뉴욕증시 상승 마감

트럼프 관세 예고에도 뉴욕증시 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예고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상승 마감했다.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장에서는 관세 이슈보다 기업 실적과 기술주 흐름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가 나타났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1
관세 우려 반복에도 코스피 2520선 방어

관세 우려 반복에도 코스피 2520선 방어

코스피가 10일 미국발 관세 우려가 재부각됐음에도 2520선을 지켜내며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관세 관련 발언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다. 시장에서는 반복되는 관세 변수에 대한 투자자들의 대응이 점차 안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0
[금융진단] 뉴욕증시 물가에 촉각, 관세·파월 발언이 가를 한 주

[금융진단] 뉴욕증시 물가에 촉각, 관세·파월 발언이 가를 한 주

이번 주(10~14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최대 변수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다. 지난주 발표된 1월 고용보고서가 임금 상승을 통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12일 CPI 결과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도 변동성을 키울 요인으로 꼽힌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10
[필수 금융상식 A to Z] 토핑경제

[필수 금융상식 A to Z] 토핑경제

토핑경제란 소비자들이 기본 상품이나 서비스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자신이 원하는 옵션이나 맞춤형 추가 요소(토핑)를 선택하는 경제 모델을 의미한다. 이는 소비자의 개별 취향을 반영하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업이 기본 상품보다 더 높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다.

경제장선희 기자2025.02.07
[금융진단] 코스피 차익 실현·고용 경계에 숨 고르기

[금융진단] 코스피 차익 실현·고용 경계에 숨 고르기

7일 코스피는 단기 급등 이후 차익 실현과 미국의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 속에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장중 반등을 시도했지만 오후 들어 매도 압력이 강화되며 2520대로 밀려났다. 글로벌 매크로 이벤트와 미·중 관세 변수가 동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07
[금융진단] 뉴욕증시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 기술주 혼조

[금융진단] 뉴욕증시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 기술주 혼조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최근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가며 혼조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하락했지만 S&P500과 나스닥은 기술주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방향과 거시 지표를 동시에 점검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07
코스피 반등 지속, 딥시크·관세 충격 이전 수준 회복

코스피 반등 지속, 딥시크·관세 충격 이전 수준 회복

코스피가 사흘 연속 상승하며 중국 딥시크 이슈와 미국발 관세 충격이 나타나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 글로벌 투자심리를 안정시키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06
뉴욕증시, 알파벳 실망감 이겨낸 투심…다우 0.71%↑

뉴욕증시, 알파벳 실망감 이겨낸 투심…다우 0.71%↑

뉴욕증시가 알파벳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약세 출발했지만, 관세 전쟁 우려 완화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전환하며 마감했다. 기술주 전반의 변동성이 컸으나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회복됐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06
미 관세 우려 완화에 코스피 반등, 2500선 회복

미 관세 우려 완화에 코스피 반등, 2500선 회복

코스피가 미·중 관세 갈등 완화 기대 속에 이틀 연속 상승하며 2500선을 회복했다. 미국이 중국의 관세 조치에 대해 추가적인 재보복에 나서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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