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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금값 장중 사상 최고…안전자산 선호↑

거래소 금값 장중 사상 최고…안전자산 선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지면서 금값이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3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98% 오른 6만8천750원에 형성됐다. 장 한때 가격은 6만8천880원까지 올라 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4.24
‘금값’된 금값 사흘째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선호 강해졌다

‘금값’된 금값 사흘째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선호 강해졌다

금값이 14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원/달러 환율과 국제 금값 상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40% 오른 6만7천740원에 마감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4.15
전문가 "국제유가 2분기에도 20달러 밑돌 수도"

전문가 "국제유가 2분기에도 20달러 밑돌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수요 감소와 주요 산유국의 감산 합의 무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한 가운데 2분기에도 제대로 반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이 원유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전략가 등 전문가 3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12명은 2분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평균 20달러 선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2020.04.06
국제 유가 WTI 소폭 상승···최악 실적으로 1분기 마감

국제 유가 WTI 소폭 상승···최악 실적으로 1분기 마감

국제 유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 원유 수요가 감소하고 공급 과잉 국면이 되면서 사상 최악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9%(0.39달러) 오른 20.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4.01
골드만삭스, '금' 지금 사라! 금값 1,800달러 갈 것

골드만삭스, '금' 지금 사라! 금값 1,800달러 갈 것

골드만삭스는 24일(현지시간) 최근 수요가 늘어 금값이 상승하고 있으며 최후의 통화인 금을 지금 사야한다고 말했다. 향후 12개월 동안 금값이 1,8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골드만삭스의 권고에 1,618달러를 기록했다. 금의 최고가는 2011년 1,900달러이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3.25
‘금보다 현금'…금펀드 한달 수익률 –12%

‘금보다 현금'…금펀드 한달 수익률 –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에 안전자산인 금(金) 가격도 내려가면서 금에 투자하는 펀드가 손실을 내고 있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설정액 10억원 이상 펀드의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지난 18일 기준 금 펀드 12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은 -12.45%에 그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3.19
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 3500억원 규모 통화스왑 입찰 담합, 10년만에 '덜미'

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 3500억원 규모 통화스왑 입찰 담합, 10년만에 '덜미'

한국씨티은행(CITI)과 홍콩상하이은행(HSBC), 크레디 아그리콜(CA),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JPM) 등 4개 외국계 은행의 3500억원 규모 통화스왑 입찰 담합이 10년만에 적발됐다.

금융김동렬 기자2020.03.11
코로나19 급격 확산에 금융시장 '충격'…금값 이틀째 사상 최고

코로나19 급격 확산에 금융시장 '충격'…금값 이틀째 사상 최고

우한 폐렴(코로나19)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21일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는 등 국내금융시장이 충격을 받았다. 특히 금값은 이틀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RX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21% 오른 6만2천860원에 마감했다. 이로써 금값은 지난 2014년 3월 KRX금시장 개장 이후 역대 최고가(종가 기준)기록을 이틀 연속 새로 썼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21
검찰 '환매 중단 사태' 라임자산운용·신한금투 압수수색

검찰 '환매 중단 사태' 라임자산운용·신한금투 압수수색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관련 금융사들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의 라임자산운용 본사와 신한금융투자 본사 등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컴퓨터 파일과 장부 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19
헤지펀드 등 '초단타 매매'로 일반 투자자 연 6조원 손실

헤지펀드 등 '초단타 매매'로 일반 투자자 연 6조원 손실

헤지펀드 등의 초단타 매매로 인한 일반 투자자의 손실이 연간 48억 달러(약 5조6천458억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은 2015년 8∼10월 런던 증시의 43거래일간 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담은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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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소폭 상승··· WTI 46.08달러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12일 소폭 상승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25센트 오른 배럴당 46.08달러로 종료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4센트(0.71%) 오른 배럴당 48.4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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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약보합··· WTI 45.64 달러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8일 약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0.08달러(0.2%) 내린 배럴당 45.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09
국제유가, 미국 원유생산 증가 부각에 폭락

국제유가, 미국 원유생산 증가 부각에 폭락

미국의 원유생산 증가가 부각되며 국제유가는 7일(현지시간) 5% 이상 폭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47달러(5.1%) 하락한 배럴당 45.7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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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소폭 반등··· WTI 48.19달러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6일, 소폭 반등했다. 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79달러(1.7%) 오른 배럴당 48.1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07
국제유가, 미국 주간 원유재고 감소에도 보합마감

국제유가, 미국 주간 원유재고 감소에도 보합마감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1일 보합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4센트(0.08%) 오른 배럴당 48.3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2센트(0.63%) 내린 배럴당 50.44달러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02
국제유가, 리비아 원유 증산 영향에 2~3% 하락

국제유가, 리비아 원유 증산 영향에 2~3% 하락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31일 리비아 원유생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2∼3%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34달러(2.7%) 내린 배럴당 48.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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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리비아 증산 가능성에 소폭 하락

현지시간으로 30일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14센트 내린 배럴당 49.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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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OPEC 원유 감산연장에도 5%안팎 급락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원유생산 감축 일정을 9개월 연장한다는 성과물을 내놓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감산연장론이 일찌감치 국제유가에 반영된 탓에 정작 빅이벤트 당일엔 매물이 쏟아졌다. 루머에 사고 뉴스에 파는 전형적인 패턴이 반복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