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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 금값, 전일 대비 온스당 27.40달러 하락 마감

[국제 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 금값, 전일 대비 온스당 27.40달러 하락 마감

9일(현지시간) 금값은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물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7.40달러(2.1%) 떨어진 온스당 1,266.60달러로 마감됐다. 지난 2일 종가 1,294.70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엮던 금값은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원- 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일 대비 9.2원 오른 1,175.0원으로 시작해 현재 전일 대비 8.5원 오른 1,174.3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2016.05.10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캐나다 원유 생산 재개 전망·美 커싱 비축량↑에 유가 하락, 2.7% 내린 43달러 선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캐나다 원유 생산 재개 전망·美 커싱 비축량↑에 유가 하락, 2.7% 내린 43달러 선

5월 10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3.44달러, 브랜트유는 43.63달러, 두바이유는 42.840달러, 오만유는 43.50달러였다. 캐나다 앨버타 주(州)에서 지난 1일 발생한 산불은 통제 불능으로 확산된 상태로, 앞으로 수개월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런데도 산불로 타격을 받은 현지 오일샌즈 업체들이 조만간 생산을 재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다소 걷혔다. 미국 원유정보업체 젠스케이프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 커싱의 원유 비축량이 지난주 140만 배럴 늘어났다고 밝혔다.

금융2016.05.10
서울에서 기름값 가장 저렴한 주유소 (16/5/10)

서울에서 기름값 가장 저렴한 주유소 (16/5/10)

<서울 평균 유가(전국 평균 유가)> 휘발유 : 리터당 1465.10원(1374.91) 경유 : 리터당 1239.03원(1136.42) LPG : 리터당 762.83원(730.97)

경제2016.05.10
[국제 금값] 금값 0.3%↓,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6일 연속 상승 마감

[국제 금값] 금값 0.3%↓,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6일 연속 상승 마감

금값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4달러(0.3%) 내린 온스당 1,291.80달러에 마감했다. 달러 강세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며 6거래일 연속 이어진 상승세에 1,300선을 앞둔 금값에 제동이 걸렸다.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금융2016.05.04
[국제 금값] 달러·국제유가 ↓에 불붙은 금값 연일 상승하며 15개월만에 최고치, 전일 대비 5.30달러 ↑

[국제 금값] 달러·국제유가 ↓에 불붙은 금값 연일 상승하며 15개월만에 최고치, 전일 대비 5.30달러 ↑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5.30달러(0.4%) 오른 온스당 1,295.80달러에 마감했다. 연일 상승하며 약 1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온스당 1,292,60달러를 기록한 이래 하락세를 이어가던 금값은 달러 약세와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금값 상승에 불이 붙었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8원 떨어진 1,137.0원에 출발했다. 미국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달러는 연이어 약세를 보였다. 공급 과잉 우려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값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금융2016.05.03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생산량 과잉에 내려 앉은 유가, WTI 2.5% 급락···1일 생산량 사상 최고치 근접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생산량 과잉에 내려 앉은 유가, WTI 2.5% 급락···1일 생산량 사상 최고치 근접

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생산량 증가 발표에 큰 폭으로 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14달러(2.5%) 하락한 배럴당 44.78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1.56달러(3.3%) 내린 배럴당 45.81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원유 생산량이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관측이 공급 과잉 우려를 키웠다. 로이터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1일 생산량은 4월에 3천264만 배럴까지 치솟았다.

금융2016.05.03
[국제 금값] 다시 불붙은 금값, 1,300선 앞둬···24,10달러 상승한 1,290.50에 마감

[국제 금값] 다시 불붙은 금값, 1,300선 앞둬···24,10달러 상승한 1,290.50에 마감

금값은 달러화 약세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상승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24.10달러(1.9%) 상승한 온스당 1,290.50달러로 마감됐다. 지난 2015년 1월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주 미국와 일본 모두 금리 정책에 대해 현행 유지를 선언하며 달러는 약세를 이어갔다. 해외 주요 증시들과 국제 유가가 하락하며 불안감을 증폭시킨 탓에 투자 수요가 금과 같은 안전 자산으로 돌아서며 금값 상승을 부추겼다.

금융2016.05.02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공급 과잉에 소폭 하락한 유가, 상승세 흐름은 이어진 전망···0.2% 내린 45.92에 종료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공급 과잉에 소폭 하락한 유가, 상승세 흐름은 이어진 전망···0.2% 내린 45.92에 종료

국제유가는 29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1센트(0.2%) 내린 배럴당 45.92달러로 종료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35센트(0.73%) 떨어진 배럴당 48.13달러를 나타냈다. 국제유가가 나흘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지만, 4월 내내 이어진 강한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2016.05.02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국제유가 상승 이끈 달러 약세, 또다시 연중 최고치 경신···전년 11월 이후 최고가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국제유가 상승 이끈 달러 약세, 또다시 연중 최고치 경신···전년 11월 이후 최고가

4월 27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6.03달러, 브랜트유는 48.14달러, 두바이유는 43.22달러, 오만유는 43.93달러다.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작년 11월초 이후 최고가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0센트(1.5%) 오른 배럴당 46.03달러로 종료되며 하루 만에 45달러 대에서 46달러대로 진입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91센트(1.93%) 상승한 배럴당 48.14달러를 나타냈다. 산유국들의 생산량 유지, 사상 최대에 달한 미국의 원유재고 등으로 공급과잉 현상이 해소되지 않고 있지만, 일단 달러화 약세가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금융2016.04.29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재고에 출렁인 유가, 금리 동결에 급등···2.93%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

[국제유가 일일 리포트] 재고에 출렁인 유가, 금리 동결에 급등···2.93%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

4월 27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5.33달러, 브랜트유는 47.18달러, 두바이유는 42.59달러, 오만유는 43.25달러다. 국제유가는 27일(현지시간) 미국 기준금리의 동결 등의 영향으로 3% 가까이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9달러(2.93%) 높은 배럴당 45.33달러로 마감됐다. 배럴당 45달러대로 진입한 것이자, 올들어 가장 높은 가격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61달러(3.52%) 상승한 배럴당 47.18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4월 들어서만 20% 가까이 올라 최근 1년간 가장 높은 월간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금융2016.04.28
[상품 선물 시세] 급락한 유가·주요 증시 부진에 금값 상승, 전일 대비 온스당 10.20달러 오른 1,240.20

[상품 선물 시세] 급락한 유가·주요 증시 부진에 금값 상승, 전일 대비 온스당 10.20달러 오른 1,240.20

유가 하락과 주요 증시 불안이 겹치며 금값은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20달러(0.83%) 오른 온스 당 1,240.20달러로 마쳤다. 공급 과잉 우려속 출렁이던 국제 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가 붉어지며 25일(현지시간) 2.49%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9달러(2.49%) 내린 배럴당 42.64달러로 장을 마쳤다.

금융2016.04.26
[국제유가]일일 리포트, 연일 출렁이는 유가···美원유 비축량·셰이바 생산량 ↑에 2.49% 급락

[국제유가]일일 리포트, 연일 출렁이는 유가···美원유 비축량·셰이바 생산량 ↑에 2.49% 급락

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최근의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투자은행들이 전망이 잇따른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9달러(2.49%) 내린 배럴당 42.64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61센트(1.35%) 떨어진 배럴당 44.48달러를 나타냈다. WTI은 이날 변동성이 심한 장세를 보였다.

금융2016.04.26
[상품 선물 시세] 달러·유가 강세에 하락세 금값, 1.6% 급락한 1,230달러

[상품 선물 시세] 달러·유가 강세에 하락세 금값, 1.6% 급락한 1,230달러

달러 강세와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금값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20.30달러(1.6%) 떨어진 온스당 1,230달러에 마감했다. 주요국 통화에 대비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0.55% 상승한 95.17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국제유가도 공급과잉 우려를 해소하며 상승했다.

금융2016.04.25
[국제유가]일일 리포트, 공급과잉 해소 전망에 1.3% 상승, 배럴당 43.73달러···주간 8%↑

[국제유가]일일 리포트, 공급과잉 해소 전망에 1.3% 상승, 배럴당 43.73달러···주간 8%↑

2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공급과잉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져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55센트(1.3%) 오른 배럴당 43.73달러에 마감했다.주간 단위로는 8% 이상 올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59센트(1.3%) 상승한 배럴당 45.11달러를 기록했다.

금융2016.04.25
[상품 선물 시세] 달러 강세에 주춤한 금값, 4.1달러 내린 1250.30에 마감

[상품 선물 시세] 달러 강세에 주춤한 금값, 4.1달러 내린 1250.30에 마감

연일 오른던 금값이 차익실현 매물과 달러 강세에 주춤하며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전일 대비 온스당 4.1달러 하락한 1250.30에 마감했다. 뉴욕 주요 증시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값은 반대로 하락했다.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73년 11월 이후 최저치인 24만7천 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6천건 감소한 수치다.

금융2016.04.22
[국제유가 변동 사항 리포트] 공급 과잉 전망에 하락, WTI 전일 대비 2.30% 하락

[국제유가 변동 사항 리포트] 공급 과잉 전망에 하락, WTI 전일 대비 2.30% 하락

4월 22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3.18달러, 브랜트유는 44.53달러, 두바이유는 41.70달러, 오만유는 42.42달러다. 국제유가는 21일(현지시간) 달러화 강세와 더불어 공급 과잉 상황이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달러(2.30%) 떨어진 배럴당 43.18달러로 종료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 1.27달러(1.89%) 내린 배럴당 44.53달러을 기록했다. 미국 원유정보업체 젠스케이프는 지난 16∼19일 미국 원유 현물인도지점인 오클라호마 주 커싱의 비축량이 84만 배럴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금융2016.04.22
[상품 선물 시세] 美 주택시장 호조와 글로벌 훈풍에 주춤한 금값, 전일 대비 10센트 상승 마감

[상품 선물 시세] 美 주택시장 호조와 글로벌 훈풍에 주춤한 금값, 전일 대비 10센트 상승 마감

20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전일 대비 0.1달러 상승한 1254.40달러에 마감했다. 국제유가 상승 및 주요 증시가 연일 오름세를 기록하면서 어제 상승했던 금값은 오늘 소폭 오른채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미국 주택 착공 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며 미국 경제의 불안감이 드리웠지만, 20일(현지시간) 미국 3월 기존주택판매가 한달 전보다 5.1% 증가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불안감을 해소했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3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연간 환산 기준 533만 채로 한 달 전보다 5.1% 증가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금융시장에서는 528만 채 전후의 판매량을 예상했다. 지난 3월의 기존주택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5% 늘었다.

금융2016.04.21
[국제유가 변동 사항 리포트] 美원유 생산 ↓ 에 3.8% 폭등한 유가···올해 최고가 기록

[국제유가 변동 사항 리포트] 美원유 생산 ↓ 에 3.8% 폭등한 유가···올해 최고가 기록

미국의 원유 비축량 증가폭이 예상보다 적었던 탓에 국제유가가 크게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55달러(3.8%) 오른 배럴당 42.63달러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올해 가장 높은 가격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1.78달러(4.0%) 뛴 배럴당 45.80달러에 마쳤다.

금융201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