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선물·상품

KB국민은행 정기적금
예상 깬 OPEC 원유 감산 합의···현실화까지 생산량 할당·비회원국 참여 숙제 남아

예상 깬 OPEC 원유 감산 합의···현실화까지 생산량 할당·비회원국 참여 숙제 남아

28일(현지시간) 알제리에서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서 전 세계적으로 저유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유 가격을 상승을 위한 생산량 감축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의가 최종 감산까지 이어질지가 초미의 관심이다. 14개 OPEC 회원국 간에 생산량을 배분하는 문제가 논란을 빚을 수 있으며, 러시아 등 OPEC 비회원 산유국의 동참을 끌어내는 것도 아직 숙제로 남아 있다.

글로벌유재수 기자2016.09.29
OPEC 알제리 회담서 생산량 감축 합의 이뤄져···국제유가 5%대 급등

OPEC 알제리 회담서 생산량 감축 합의 이뤄져···국제유가 5%대 급등

비관적인 전망이 깔렸던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알제리 회담에서 원유 생산량을 감축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제유가가 28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알제리 알제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에너지포럼(IEF)에 참석 중인 OPEC 산유국들이 비공식 회담에서 생산량을 하루 3천250만 배럴로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OPEC 관계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경제이겨레 기자2016.09.29
저유가에 휘청이는 산유국들, 28일 알제리서 비공식 회담···비관적 동결 전망에 국제유가 급락

저유가에 휘청이는 산유국들, 28일 알제리서 비공식 회담···비관적 동결 전망에 국제유가 급락

저유가에 허덕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지난 4월 카타르에서 회담을 가진 것에 이어 알제리에서 만나 저유가 현상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OPEC의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산유량 동결·감산 등 다양한 카드를 꺼내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당장 이번 회담에서 합의를 끌어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경제2016.09.28
풍수해보험 가입 주택 지진피해 56건 접수

풍수해보험 가입 주택 지진피해 56건 접수

국민안전처는 올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택 가운데 지진피해 신고 56건이 보험사에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처에 따르면 경북 경주시 내남면에서 단독주택(29㎡, 9평)에 대해 1년 보험료 1만7천300원을 내고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민이 이번 지진으로 부분 파손되자 보험사에 신고해 보험금 1천238만원을 받게 됐다. 풍수해보험의 보험료는 경주시 단독주택 50㎡ 기준으로 가입하면 3만8천600원이며 이 가운데 정부가 2만1천300원을 지원해 가입자는 1만7천300원만 내면 된다.

금융2016.09.23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금리동결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에 상승···WTI 2.2% 급등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금리동결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에 상승···WTI 2.2% 급등

2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와 금리 동결의 영향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98센트(2.2%) 오른 배럴당 46.32달러에 마감했다.

경제이겨레 기자2016.09.23
PHOTO

신한금융투자, CME선물 ‘달달달 시즌2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해외 선물 투자자를 위한 ‘달달달 시즌2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달달 시즌2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채널을 통해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온라인으로 매매할 경우 지수(E-mini S&P 선물/옵션, E-mini 나스닥 선물)및 통화(유로, 엔, 파운드, 호주달러) 상품은 계약당 $2.9에, 기타 파생상품(금, 은, WTI, 옥수수)은 계약당 $3.3에 거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금융2016.09.19
美 금리인상 가능성 ↑···금 시장서 발빼는 헤지펀드

美 금리인상 가능성 ↑···금 시장서 발빼는 헤지펀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번주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헤지펀드들이 '안전자산'인 금에서 발을 빼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글로벌윤근일 기자2016.09.19
美 원유재고 급감 소식에 국제유가 급등···WTI 4.7% ↑·브렌트유 장 중 50달러 터치

美 원유재고 급감 소식에 국제유가 급등···WTI 4.7% ↑·브렌트유 장 중 50달러 터치

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12달러(4.7%) 오른 배럴당 47.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경제이겨레 기자2016.09.09
PHOTO

물건너간 미국 9월 금리인상에 날개단 금(金)값···달러화 약세 지속 속 상승

뜨겁게 달아오르던 미국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고용지표를 비롯한 경제 지표의 부진이 찬물을 끼얹은 가운데 금(金)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앞선 8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15만1,000명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8만명)에 한참을 못미친 것과 더불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이겨레 기자2016.09.07
내년 상반기부터 저축성보험 추가납입도 자동이체 가능

내년 상반기부터 저축성보험 추가납입도 자동이체 가능

내년 상반기부터 자동 이체를 이용해 저축성 보험료를 추가 납입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일부 보험사만 추가 납입 때 자동 이체를 허용해 가입자가 매달 손수 이체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이체 시기를 깜빡 놓치면 환급 보험금이 낮아지는 것을 감수해야 했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저축성보험 추가 납입 제도를 안내하면서 2017년 상반기 안으로 모든 보험사가 추가 납입 보험료 자동 이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융2016.08.23
WTI 0.3% ↓···美 경기 청신호에 달러강세, 국제유가 하락

WTI 0.3% ↓···美 경기 청신호에 달러강세, 국제유가 하락

5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의 영향에 하락했다.

경제2016.08.06
날개꺽인 국제유가, WTI 40달러선 붕괴···'공급과잉'에 배럴당 35달러 전망

날개꺽인 국제유가, WTI 40달러선 붕괴···'공급과잉'에 배럴당 35달러 전망

전 세계적으로 원유 공급과잉이 이어지며 국제유가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물 기준 석 달 반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40달러 선 아래로 추락했다.

경제2016.08.02
심상치 않은 국제유가, 40달러선 재붕괴 위기···"9월에 37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심상치 않은 국제유가, 40달러선 재붕괴 위기···"9월에 37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41.14달러로 마감해 6월 9일 고점인 51.67달러 대비 20.4% 내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경제2016.07.29
국제유가, 심상치 않은 하락세···WTI 1.86% ↓, 40달러선 재붕괴 가시화

국제유가, 심상치 않은 하락세···WTI 1.86% ↓, 40달러선 재붕괴 가시화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또 2% 가까이 떨어졌다. 6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8센트(1.86%) 떨어진 배럴당 41.14달러로 장을 마쳤다.

경제2016.07.29
'공급과잉' 국제유가 3개월만에 최저치, 40달러선 위기···WTI 2.3% ↓

'공급과잉' 국제유가 3개월만에 최저치, 40달러선 위기···WTI 2.3% ↓

국제유가가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원유 재고량 증가의 영향으로 또 다시 하락하며 배럴당 40달러 선이 재차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달러(2.3%) 하락한 배럴당 41.92달러로 마감되며 지난 3개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WTI는 장중 한때 41.68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

경제2016.07.28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에 최근 하락세 지속···WTI 0.5%  내린 42.92달러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에 최근 하락세 지속···WTI 0.5% 내린 42.92달러

공급과잉 우려로 최근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유가가 26일(현지시간) 또다시 떨어졌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1센트(0.5%) 내린 배럴당 42.92달러로 마감됐다.

경제2016.07.27
브렉시트·저금리에 금·은값 고공행진···"내년에도 강세 이어질 것"

브렉시트·저금리에 금·은값 고공행진···"내년에도 강세 이어질 것"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글로벌 금융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고공행진을 펼친 금·은값이 내년에도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상품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강세를 보인 건 단연 금과 은 등 귀금속이다.

경제2016.07.26
'공급과잉 우려'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 수준···WTI 2.4% ↓

'공급과잉 우려'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 수준···WTI 2.4% ↓

공급과잉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국제유가가 25일(현지시간) 2% 넘게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은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6달러(2.4%) 내린 배럴당 43.1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26일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경제201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