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뉴욕증시, 소매판매 호조에도 혼조…다우 0.18% 하락
뉴욕증시는 소매판매가 깜짝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지수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1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07포인트(0.18%) 하락한 34,751.32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 주간 인기 주식] 구글 순매수 가장 많은 지난 한주…미국 주가 추종 ETF 상위권과 애플 주식 하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70/957020.jpg?w=200&h=130)
[미국증시 주간 인기 주식] 구글 순매수 가장 많은 지난 한주…미국 주가 추종 ETF 상위권과 애플 주식 하락
지난 주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미국 주식은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의 클래스 A 주식이었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의 지난 주(6일-10일) 집계에 따르면 구글 클래스 A 주식 순매수 규모는 4518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미국증시, 긍정적인 고용지표에도 하락, 경기방어주 강세 속 투자 변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9일(현지시간) 긍정적인 고용 지표에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43% 내린 3만4879.3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0.46% 내린 4493.2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25% 내린 1만5248.25에 거래를 마쳤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염동찬 연구원은 "고용 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여전한 델타 변이 확산과 경기 회복 둔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증시는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니트 투자"하는 '줌'. 미국 주식 순매수 가장 많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이 미국 주식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 줌은 전날 탁월한 화상 커뮤니케이션 경험 구현을 위한 투자 소식을 알렸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의 전날 기준 집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줌 주식 1360만달러를 순매수 했다.
![[해외투자전략] 재택근무 수혜주의 성장 둔화, 증권사는 경제정상화 수혜업종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5/944566.jpg?w=200&h=130)
[해외투자전략] 재택근무 수혜주의 성장 둔화, 증권사는 경제정상화 수혜업종 주목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재택경제 수혜주로 주목받은 기업은 화상회의 플랫폼 기업 줌과 홈트레이닝 기업 펠로톤이 있다. 이들 회사의 공통점은 재택근무 추세를 타고 성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경제활동이 재개되는 추세가 성장세 둔화의 기로에 서게 됐다.

중국의 잇따른 규제, 중국 주식 투자자들의 대안은?
중국의 규제가 연일 뉴스에 나오고 있다. 기업인에 이어 연예인 팬덤에까지 규제가 미치고 있다. 이런 중국 시장에 대해 중국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중국 공산당 중앙 인터넷 안전 정보화 위원회 판공실은 '무질서한 팬덤에 대한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중국 현지 매체가 27일 보도했다.

국내투자자 순매수 해외주식 1위는 테슬라
국내 투자자들이 2분기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일론 머스크가 테크노킹으로 있는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였다. 또한 순매수 상위 10선은 모두 미국 주식이었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포털 '세이브로' 집계에 따르면 2분기 동안 국내 투자자의 '테슬라' 순매수 규모는 2억3926만달러다.

미국증시 인기 주식 아마존, 델타 변이 불안 속 시총 상위 주식 선호 나타나
17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미국 주식은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1546만달러) 이었다. 이어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950만달러)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의 클래스 A 주식(584만달러) ▲수소연료전지 개발 기업 플러그파워(PLUG POWER)(454만달러) ▲백신 개발 기업이자 코로나19 백신 생산 기업인 '노바백스'(451만달러) ▲모바일 광고 기업 '디지털터빈'(DIGITAL TURBINE INC)(442만달러) ▲나스닥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Proshares UltraPro QQQ)(435만달러) ▲ 미국의 전기차 기업이자 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385만달러) ▲ 미국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이자 코로나19 백신 생산기업인 '모더나'(351만달러) ▲ 미국 핀테크 기업 '소셜캐피탈'(344만달러)가 순매수 상위 10선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 딴판인 미국증시, 확실한 곳에 눈돌리는 투자자들 [#뉴욕증시 전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66/956641.jpg?w=200&h=130)
한국과 딴판인 미국증시, 확실한 곳에 눈돌리는 투자자들 [#뉴욕증시 전망]
미국증시가 16일(현지시간) 경제지표 부진으로 혼조세 마감했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는 뉴욕증시가 한국 증시와 달리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유진투자증권 허재환 연구원은 17일 "뉴욕증시는 메모리 반도체에 국한된 부담이나, 리스크온(주식이나 고금리 통화 등 리스크가 큰 자산에 자금을 운용하는 것) 분위기는 훼손 됐지만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딴판이다"라며 "미국도 한국처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우려에서 자유롭지는 않음에도 S&P500과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라고 진단했다.
![[미국증시 전망] 인플레이션 고점 터치 가능성에 뉴욕증시서 위험선호 움직임 나오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65/956593.jpg?w=200&h=130)
[미국증시 전망] 인플레이션 고점 터치 가능성에 뉴욕증시서 위험선호 움직임 나오나
미국의 7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고점 터치 가능성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뉴욕증시에서 위험선호 심리 개선 가능성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는 완화된 것으로 본다.
![[미국증시 전망] 줄어드는 코로나 영향력, 소비자 물가 중요해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21/952118.jpg?w=200&h=130)
[미국증시 전망] 줄어드는 코로나 영향력, 소비자 물가 중요해져
미국 뉴욕증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력 대신 곧 발표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11일 나왔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백신 접종 추세에도 델타 변이 확산 영향에 급등세를 보인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발표하는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9일(현지시간) 기준 18만4446명으로, 일주일 평균 기준으로도 11만명 중반대를 기록했다. 델타 변이 확산세는 주식시장에서 수시로 하방 압력 요인이다.
![[미국증시 전망] 델타변이·테이퍼링·인플레이션 변수에도 "상승 여력 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40/954063.jpg?w=200&h=130)
[미국증시 전망] 델타변이·테이퍼링·인플레이션 변수에도 "상승 여력 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주요 증시가 9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전문가는 당분간 당분간은 델타 변이, 인플레이션, 조기 테이퍼링 등이 하방압력을 가할 것으로 본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기존의 불안 요인들이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증시 순매수 1위는 신흥국 채권 ETF, 증시는 혼조세 마감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서 신흥국 채권 투자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세이브로에 따르면 전날 기준 미국 증시 순매수 1위 종목은 달러화로 표시 신흥국 채권 투자 ETF 'iShares JPM USD Emerging Market Bond ETF'(896만달러)이다.
![미국증시 순매수 원픽은 투자적격등급 회사채 ETF, 증시는 혼조세 마감 [#뉴욕증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4/949449.jpg?w=200&h=130)
미국증시 순매수 원픽은 투자적격등급 회사채 ETF, 증시는 혼조세 마감 [#뉴욕증시]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주식은 투자 적격 등급 회사채에 투자하는 ETF였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이 전날 기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주식은 'iShares iBoxx USD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988만달러)였다. 이 상품은 달러 표시 투자적격 등급 회사채에 투자하는 ETF이다.
![미국증시 순매도 상위 10개중 7개가 ETF…증시는 최고치 [뉴욕증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40/954063.jpg?w=200&h=130)
미국증시 순매도 상위 10개중 7개가 ETF…증시는 최고치 [뉴욕증시]
국내 투자자들이 26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미국 주식은 Solactive 글로벌 리튬 인덱스의 투자수익률을 추종하는 '글로벌 X 리튬&배터리 테크 ETF'(1629만달러)였다. 이런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 상위 10개 중 7개가 ETF였다.
![미국증시 순매수 엔비디아 1위…3대지수 상승 마감 [#뉴욕증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62/956226.jpg?w=200&h=130)
미국증시 순매수 엔비디아 1위…3대지수 상승 마감 [#뉴욕증시]
국내 투자자들이 22일 기준 가장 많이 순매수한 미국주식은 IT기업 엔비디아 (925만달러)였다. 이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3배 레버리지 상품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827만달러)와 코로나19 백신 생산기업 모더나(722만달러)가 순매수 상위 3개 주식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증시 키워드, MS 순매수 1위·ETF로 보는 관심사 …3대 지수 하락
미국증시가 19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이 19일 가장 많이 순매수 한 미국 주식은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 (836만달러) 였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포털 세이브로 집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일론 머스크가 테크노킹으로 있는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718만달러),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로블록스(573만달러), 미국 석유 가스 산업에 대한 3배 레버리지를 추종하는 'MicroSechers 미국 빅오일 지수 3X 레버리지 ETN'(512만달러), 블랙록의 미국 금리가 인상 만큼 이자수익이 오르는 변동금리 연동 ETF 'ISHARES FLOATING RATE BOND E'(500만달러)가 순매수 상위 5위권에 들었다.

미국증시, 한주간 아마존·페이스북·프로테라 인기 속 하락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주(12일-16일) 미국 증시에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4561만달러) SNS기업 페이스북(2090만달러), 글로벌 전기버스 기업 프로테라(1992만달러) 주식 등을 다수 매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