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달러 환율 약보합…호주중앙은행 의사록 주목
21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약보합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0.3원 내린 달러당 1,193.9원을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격화로 지난주 달러당 1,200원 선 앞까지 다가간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에는 당국의 연이은 구두개입에 추가상승이 억제되는 모습이다.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당국 구두개입에 추가 상승 멈춤
원/달러 환율이 20일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5원 내린 달러당 1,194.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93.5원에 개장하고서 오전 중 달러당 1,191.5원까지 내려갔으나 오후에 다시 낙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원/달러 환율, 당국개입 경계감에 소폭 하락
원/달러 환율이 20일 오전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3.3원 내린 달러당 1,192.4원을 나타냈다. 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6개월 미룬 결정은 국제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지만, 미중 간 무역갈등은 지속하면서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원/달러 환율, 7거래일 장중 연고점 경신…1,200원 눈앞서 마감
미중 무역갈등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17일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눈앞에 두고 거래를 마쳤다. 최근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220원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2원 오른 1,195.7원에 거래를 마쳤다. 1,192.2원에서 출발한 환율은 오전 중 한때 1,190원 아래로 내려갔지만, 점심 무렵 위안화 약세와 연동하며 다시 1,190원 선으로 올라섰다.

미중 무역협상 갈등...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출발
17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1,192.2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장 초반 1,192원 안팎에서 횡보하고 있다. 다만 고점을 소폭 높이며 개장 직후 1,192.8원을 찍었다. 7거래일 연속 연고점 경신이다.

원/달러 환율 6일 연속 연고점 경신…1,191.5원에 마감
16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연고점 행진을 이어가며 다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9원 오른 달러당 1,191.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하락한 1,187.0원에서 출발해 보합권에서 소폭 등락을 반복했다. 오후 들어 강보합권을 유지한 환율은 장 마감이 가까워져 오면서 상승 폭을 조금씩 키웠고 한때 1,192.4원까지 올라 6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다시 썼다. 이는 장중 기준으로 2017년 1월 11일(1,202.0원) 이후 가장 높은 값이다.

원/달러 환율 보합세...美 자동차관세 연기 소식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세 결정 연기 소식이 전해진 16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내린 1,188.4원을 나타냈다. 1,187.0원으로 하락한 채 시작한 환율은 보합권에서 소폭 등락 중이다. 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연기하면서 다른 나라와의 무역 갈등 우려가 다소 완화한 것으로 풀이됐다.

원/달러 환율, 트럼프 낙관 발언에 3거래일 만에 하락
15일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8원 내린 달러당 1,18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하락한 1,188.5원으로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한동안 소폭 오름세를 유지하던 환율은 장 마감을 앞두고 약보합권으로 내려왔다. 장중 한때 1,191.5원까지 올라 5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는 장중 기준으로 2017년 1월 11일(1,202.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 상승…트럼프 '협상 기대' 발언에도 연고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관해 낙관적인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15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재차 연고점을 다시 썼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원 오른 1,190.5원을 나타냈다. 전일 종가 대비 하락한 1,188.5원으로 시작한 환율은 차츰 강보합권으로 올라와 소폭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1,190원 문턱서 '숨 고르기’
미중 무역 갈등의 여파가 계속되면서 14일 원/달러 환율이 추가로 올라 1,190원대에 더 다가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1,187.5원)보다 1.9원 오른 1,189.4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미중 무역 협상 결렬 우려로 전날 10.5원이나 급등한 채 마감한 환율은 이날은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 1,190원으로 출발...미중 무역 보복전 격화
14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장 출발과 함께 연고점을 또 경신한 채 강보합 흐름을 보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1,187.5원)보다 1.3원 오른 1,188.8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1,190원을 찍어 재차 연고점을 경신했다. 장중 기준으로 2017년 1월 11일(1,202.0원) 이후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시각 현재 환율은 상승 폭을 줄인 채로 강보합 상태를 보인다.

원/달러 환율 10원 뛰며 1,187.5원 마감
미중 무역협상에 따른 여진이 이어지면서 13일 원/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급등하며 1,19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직전 거래일에 경신한 장중 연고점은 1,188.0원을 찍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1,177.0원)보다 10.5원 오른 1,187.5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1,180원대 출발...안갯속 미중 무역협상
원/달러 환율이 오전 13일 장 초반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77.0원)보다 4.9원 오른 1,181.90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1,180원으로 시작한 뒤 한때 1,182.4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채 1,180원 초반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 미중 협상 소식에 연고점 찍고 1,177원 마감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소식에 10일 원/달러 환율도 등락을 반복했다. 연고점을 경신하다 장중 한때 1,183원 코앞까지 갔던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1,179.80원)보다 2.8원 내린 1,177.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1,177.6원으로 시작한 환율은 장 초반 1,180원 선을 뚫고 1,181.4원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를 보였다. 정오께에는 다시 1,182.9원까지 치솟은 후 하락 전환했다.

원/달러 환율, 1,180원 돌파...'무역담판 불확실성' 고조
원/달러 환율이 10일 장중 달러당 1,180원을 돌파했다.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날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담판을 둘러싼 불확실성 등으로 반등하면서 1,180원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 종가(1,179.8원)보다 0.1원 내린 1,179.7원을 나타냈다.

美,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명단서 제외 예상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 명단에서 제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는 해마다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환율보고서를 내놓지만, 지난달에는 2019년 상반기 보고서를 내지 않았으며 블룸버그는 이번 달 내로 보고서가 나올 전망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17일 발표된 2018년 하반기 보고서에서는 상반기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한국과 중국, 일본, 인도, 독일, 스위스 등 6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원/달러 10원이상↑, 1,180원 코앞...미중 무역충돌 우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갈등이 격화하면서 9일 원/달러 환율이 연거푸 연중 최고점을 찍고 1,179원대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10원 넘게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1,169.40원)보다 10.4원 오른 1,179.8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종가 기준으로는 2017년 1월 16일(1,182.1원)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고,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같은해 1월 19일(1,181.0원) 이후 최고치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2.6원 오른 1,17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한때 1,176원대까지…연고점 또 경신
미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무역협상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9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1,175원을 나타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1,169.40)보다 2.6원 오른 1,172.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중 한때 1,176.70원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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