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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190원대로 재상승…우한폐렴 경계

원/달러 환율 1,190원대로 재상승…우한폐렴 경계

원/달러 환율이 5일 달러당 1,190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1원 오른 달러당 1,19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반등세를 이어간 주식시장과 달리 외환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경계감을 유지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5
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 출발...1,180원대서 등락

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 출발...1,180원대서 등락

원/달러 환율이 5일 오전 소폭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0원 내린 1,186.4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3.4원 내린 1,184.0원에 출발한 뒤 1,180원대 중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5
1월말 외환보유액 4천97억달러…역대 최대

1월말 외환보유액 4천97억달러…역대 최대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 강세에 유로화, 엔화 등으로 표시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 가치가 줄었으나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난 결과라는 것이 한은의 설명이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5
원/달러 환율 1,180원대로 하락…급등세 일단 진정

원/달러 환율 1,180원대로 하락…급등세 일단 진정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던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달러당 1,180원대로 내려갔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6원 내린 달러당 1,18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 하락은 지난달 28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4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연이은 급등세 일단 진정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연이은 급등세 일단 진정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던 원/달러 환율이 4일 오전 소폭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44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7원 내린 달러당 1,192.3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3.4원 내린 1,191.6원에 출발한 뒤 달러당 1,190원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4
中증시폭락에 원/달러 환율 3.2원 상승 마감

中증시폭락에 원/달러 환율 3.2원 상승 마감

춘제 연휴를 마치고 3일 개장한 중국 증시가 폭락했지만 원/달러 환율은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그동안 원/달러 환율이 꾸준히 올랐기 때문에 이날 중국 증시 폭락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3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중국증시 첫 개장에 촉각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중국증시 첫 개장에 촉각

원/달러 환율이 3일 오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4.4원 오른 달러당 1,096.2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5.2원 오른 1,197.0원에 출발한 뒤 1,19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2.03
원/달러 환율, 1,190원대로 상승…우한폐렴 확산 우려

원/달러 환율, 1,190원대로 상승…우한폐렴 확산 우려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큰 폭으로 뛰면서 1,190원대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6.8원 오른 달러당 1,191.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3.8원 오른 1,188.8원으로 출발한 뒤 1,18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장 막판에 상승폭이 더욱 커지면서 1,190원을 넘어섰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31
작년 일평균 외환거래 557억7천만달러…역대 최대

작년 일평균 외환거래 557억7천만달러…역대 최대

지난해 하루 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또 역대 최대로 나타났다. 교역 둔화에 외화벌이가 줄었지만,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가 늘며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해진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9년 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을 보면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하루 평균 외환거래(현물환·외환파생상품 거래의 합) 규모는 전년보다 2억6천만달러(0.5%) 늘어난 557억7천만달러였다.

경제이겨레 기자2020.01.31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우한 폐렴 확산 경계감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우한 폐렴 확산 경계감 지속

원/달러 환율이 31일 오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5원 오른 달러당 1,188.5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3.8원 오른 1,188.8원으로 출발한 뒤 1,18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31
원/달러 환율, 7.8원 급등…우한 폐렴우려에 위험자산 회피

원/달러 환율, 7.8원 급등…우한 폐렴우려에 위험자산 회피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뛰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8원 오른 달러당 1,18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환율은 1.8원 오른 1,179.0원으로 출발한 뒤 꾸준히 상승 폭을 키워나갔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30
원/달러 환율, 상승 흐름…우한 폐렴 우려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 흐름…우한 폐렴 우려 지속

원/달러 환율이 30일 오전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4원 오른 달러당 1,180.6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1.8원 오른 1,179.0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1,18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30
원/달러 환율, 신종코로나 경계감 속 강보합권 마감

원/달러 환율, 신종코로나 경계감 속 강보합권 마감

원/달러 환율이 29일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5원 오른 달러당 1,177.2원에 거래를 끝냈다. 환율은 1.0원 오른 1,177.7원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9
원/달러 환율, 하락 흐름…우한폐렴 경계감 여전

원/달러 환율, 하락 흐름…우한폐렴 경계감 여전

원/달러 환율은 29일 오전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75.3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1.0원 오른 1,177.7원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9
원/달러 환율 우한폐렴 공포에 8원↑…1,176.7원 마감

원/달러 환율 우한폐렴 공포에 8원↑…1,176.7원 마감

'우한 폐렴'에 대한 공포 확산으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뛰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0원 오른 달러당 1,176.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9.8원 오른 1,178.5원으로 출발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8
원/달러 환율, 우한폐렴 공포에 급등 출발

원/달러 환율, 우한폐렴 공포에 급등 출발

원/달러 환율이 2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공포 확산으로 급등해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에서 8.0원 오른 달러당 1,176.7원에 거래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8
달러 사는 개인들··· 8개월새 달러 예금 36% 늘어

달러 사는 개인들··· 8개월새 달러 예금 36% 늘어

최근 몇달 새 개인들이 달러화 예금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의 외화예금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개인의 은행 달러화 예금 잔액은 154억달러(약 18조원)로 8개월 전인 작년 4월 말(112억9천만달러)과 비교해 41억1천만달러(36.4%) 늘었다. 달러화 예금이 급증한 것은 원화 예금보다 높은 예금금리, 분산 투자 수요, 달러화 강세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금융2020.01.25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우한 폐렴' 불안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우한 폐렴' 불안 지속

원/달러 환율이 23일 오전 오름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 종가에서 1.6원 오른 달러당 1,166.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원 상승한 1,167.0원에서 시작한 환율은 상승폭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