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매일유업, 아이스크림 간식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 출시

박성민 기자
매일유업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

초콜릿 맛의 정석,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이자 131년의 역사를 지닌 초콜릿 명가 허쉬의 아이스 간식이 새로 나왔다.

매일유업은 진한 초콜릿에 진짜 바나나과즙이 어우러진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를 20일 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허쉬의 깊고 진한 초콜릿 맛에 원유 함량 35%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 그리고 진짜 바나나 과즙으로 달콤함을 더해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얼려먹는 허쉬는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얼려먹는 허쉬 초코앤밀크 까지 총 2종이 있다. '초코앤밀크'는 허쉬 초콜릿 고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담은 제품으로 원유가 40% 함유 돼 젤라또와 같은 쫀득한 식감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실온에서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만 냉동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제품 포장재는 환경을 생각해모두 종이팩 소재가 사용됐고 개봉선을 따라 뚜껑을 뜯을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다. 용량은 한 개당 85ml로, 1박스 당 6개로 구성 돼 있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 쇼핑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얼려먹는 허쉬는 초콜릿은 허쉬라고 떠올릴 만큼 초콜릿 맛의 정석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인 허쉬의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을 시원한 아이스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특히 이번 신제품인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는 진짜 바나나 과즙을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바나나의 향긋함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달콤한 순간이 필요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허쉬는 1894년 미국에서 탄생해 131년간 꾸준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매일유업은 허쉬 컴퍼니의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로, 국내의 허쉬 초콜릿드링크 및 얼려먹는 허쉬 제품의 생산 및 유통 권한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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