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9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에서 에스테르 무허리(헝가리)에 이어 개인전 2위에 올랐다.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인 송세라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3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
또 송세라는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장서연(강원도청)과 출전한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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