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쇼타를 영입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하마다 쇼타(35·등록명 쇼타)를 영입했다.
앞서 구단은 중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장빙롱을 영입했으나 오른쪽 엄지발가락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이에 구단은 교체를 단행했다.
쇼타는 지난 2021-2022시즌 일본 리그 디비전2 보레아스 홋카이도에서 뛰면서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도왔고, 2024-2025시즌엔 일본 리그 디비전2 사이타마 아잘레아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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