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 한선수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39)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선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사고 소식을 듣고 유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사고로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선수는 2022년 수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각종 재난·재해 때마다 선행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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