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이오와주의 민주당 당원대회(코커스)에서 승리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P통신과 CNN 등은 우편 투표로 진행된 아이오와 민주당 코커스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예측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4년 전인 2020년 민주당 경선 당시 아이오와에서 4위로 참패했던 바 있다.
한편, 아이오와 민주당 코커스 외에 버지니아와 캘리포니아 등 15개주 및 미국령 사모아에서 민주당 후보를 결정하는 대선 경선이 열렸으며, 바이든 대통령의 무난한 승리가 전망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