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포토뉴스]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

윤근일 기자

4일-5일 코엑스 A 홀에서 열려

올해의 바이오 산업, 제약산업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일정을 시작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 대규모 컨벤션으로 돌아왔다.

바이오 산업의 연구개발(R&D)부터 제조/공정, 물류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이번 전시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실험장비 및 분석 ▶제조 및 설비 ▶패키징 ▶물류 ▶바이오테크놀로지 ▶원료(의약품/식품/화장품) ▶서비스 ▶병원/대학 및 공공기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2022년 올해 바이오 제약산업의 화두인 ▶CMO/CDMO ▶디지털 헬스케어 ▶콜드체인 물류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품목을 특별관으로 분류해 전시한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박람회
[사진=윤근일 기자]

주최측 관계자는 "BIX는 국내외 바이오제약의 모든 Value Chain을 공유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한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종합 바이오제약 컨벤션"이라며 "투자, 연구, 개발, 제조 등 바이오/제약 분야의 신규 파트너를 파트너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최신 산업기술과 글로벌 이슈를 알 수 있는 컨퍼런스도 열린다.

주요세션으로는 ▶AI를 이용한신약개발 어디까지 왔니? ▶바이오기업 가치평가 ▶바이오 콜드체인 로지스틱스▶글로벌 신약개발: 표적단백질분해제와 표적단백질상위조절제 ▶바이오산업과 ESG의 영향 ▶생체모사기술, 비임상과 임상의 경계를 넘어 ▶CDMO 사업확장 전략 ▶국경을 넘는 기술협력과 기술수출(사례중심) ▶바이오 컨버전스: IT강국에서 BT강국으로 ▶엑소좀의 무한한 확장성 ▶인재 유출로 인한 기술 유출? 미국 영업비밀보호법으로 알아본 기술안보! ▶디지털헬스케어와 미래보험시장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현황 ▶유전자가위 기술의 미래 ▶국내•해외상장전략 ▶포스트팬데믹 글로벌 임상 ▶국내대기업의 바이오산업 다이브 ▶가상임상을 통한 예방의학 ▶바이오산업 특허전략 등이다. 기업세션(14개)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박람회
[사진=윤근일 기자]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박람회
[사진=윤근일 기자]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유행 이후 약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대규모 컨벤션으로, 국내외 다수의 바이오•제약 업계 및 유관기관이 주목하고 있어 향후 일반 대중에까지 관심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엑스#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한국바이오협회#사진#포토뉴스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