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는 3.61포인트(0.18%) 오른 1,993.37로 개장했다.
국내 증시는 이달 주요국의 정책 공조가 현실화됨에 따라 안도 랠리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지난 17일 장중 2,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전날에도 2,000선을 재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코스피가 2,000선 부근까지 오름으로 인해 기관 투자가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상승세를 제한하고 있다.
김성환 부국증권 연구원은 "주요국 정책 이벤트가 시장에 우호적인 방향에서 마무리됐다"며 "코스피 2,000선 안착 및 박스권 상단 도달 과정에서 주식형 펀드의 환매 압력 등은 외국인의 지수 견인력을 둔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소폭 상승해 전날보다 2.23포인트(0.32%) 오른 694.6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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