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새해 결심 '다이어트(diet)', 커피전문점 드롭탑 메뉴로 효과 만점

산업부 기자
드롭탑 아메리카노 이미지
▲드롭탑 ‘아메리카노’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운동 전에 커피 한잔, 운동 후에 출출해지면 자몽차 한잔 추천

 

▲드롭탑  ‘아메리카노’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드롭탑 ‘아메리카노’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새해가 밝으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고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최근 헬스 클럽과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휘트니스에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급증해 작년 말과 비교해 2~3배 가량 회원이 늘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운동뿐 아니라 먹고 마시는 것과도 직결되는 부분인데 얼마 전 커피가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운동하기 전 커피를 한 잔 마시면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연구팀은 커피 속 카페인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는 운동 선수들이 카페인 알약을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9종의 이전 연구결과와 600여 개의 관련기사 등을 재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해냈다. 이에 따르면 운동하기 전 3~7mg의 카페인을 섭취한 운동 선수들은 평균적으로 지구력이 24%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 등 지구력이 요구되는 운동에서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은 선수들에 비해 더 좋은 성적을 보여줬다. 또한 커피가 운동 선수들의 힘든 정도를 나타내는 운동 자각도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드롭탑 ‘자몽차’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드롭탑 ‘자몽차’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자몽차도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자몽은 풍부한 비타민C와 구연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켜 당 과다 섭취를 방지하고 지방을 연소, 분해하는 나리진이란 성분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대표 과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 후에 마시는 자몽차는 도움이 된다.

커피전문점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커피는 혈액순환을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운동하기 1시간 정도 전에 커피를 마시면 지방 연소에 더욱 효과적"이라며 "생두가 가진 최상의 맛과 풍미를 살리는 에스프레소 블렌딩을 통해 고급스러운 커피 본연의 맛을 유지하는 '드롭탑 아메리카노'와 자몽 과일 특유의 달콤 씁쓸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과육의 주황빛을 그대로 차 한잔에 담은 '드롭탑 자몽차'로 새해 다이어트 결심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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