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락앤락, 설 맞이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쿡웨어 '백종원 냄비(투핸즈 살롱 )' 현대홈쇼핑 단독 방송

산업부 기자
락앤락 투핸즈 살롱
▲락앤락 투핸즈 살롱 (사진 : 락앤락 제공)

-'백종원 냄비'로 유명한 핸드메이드 중력주조 쿡웨어 '투핸즈 살롱' 2016년 첫 방송
-정밀한 수작업으로 하루에 소량만 생산되는 프리미엄 라인
-설 명절 맞아 냄비, 프라이팬, 웍 등 실속 있는 쿡웨어 5종 세트로 선보여

 

▲락앤락 투핸즈 살롱 (사진 : 락앤락 제공)
▲락앤락 투핸즈 살롱 (사진 : 락앤락 제공)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 (대표 김준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8일 프리미엄 라인의 중력주조 쿡웨어 '투핸즈(Two Hands) 살롱 5종 세트'를 현대홈쇼핑을 통해 단독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18일 오전 8시 15분부터 70분간 현대홈쇼핑을 통해 방송되는 '투핸즈(Two Hands) 살롱'은 일명 '백종원 냄비'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락앤락의 프리미엄 쿡웨어 라인이다. 이미 지난 해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 보인 바 있으며, 첫 방송 당시 준비한 모든 물량이 조기 매진되며 큰 반향을 일으킬 만큼 주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다.

'투핸즈(Two Hands) 살롱'은 브랜드명을 통해서도 '수제(Hand-made)'라는 제품 컨셉을 알 수 있듯이, 공정의 70~80%가 정밀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덕분에 하루에 소량만이 생산되어 큰 인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월 방송 이후 무려 80여일 만에 2016 설 맞이 방송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락앤락의 '투핸즈 살롱'은 고순도 알루미늄을 강제로 냉각시키지 않고 직접 금형에 주입하여 자연냉각시키는 중력주조공법을 사용, 내부 구조가 균일해 고른 열전도율을 자랑한다. 덕분에 조리 시 음식이 타거나 눌러 붙지 않으며, 요리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 올 블랙의 세련된 디자인과 가죽제품을 연상시키는 표면의 퀼팅무늬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할 만큼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하드 아노다이징 공법을 통해 특수피막처리를 함으로써 외부 충격에도 강하고 중금속 노출 우려도 줄였으며, 스위스 ILAG社 최고급 4중 논스틱 코팅처리를 더해 강력한 코팅력을 구현했다. 바닥에는 IH(인덕션 히터)기술을 접목해 가스레인지는 물론 전기레인지, 인덕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설 명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투핸즈(Two Hands) 살롱' 18cm편수냄비, 24cm양수냄비, 24cm전골냄비 그리고 28cm프라이팬과 31cm웍으로 구성된 실속 있는 5종 세트를 389,000원, 프로모션 적용 시 최저 296,100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투핸즈 살롱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락앤락 베트남 쿡웨어 공장에서 직접 생산·판매함으로써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국내 주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라며, "특히 투핸즈 살롱은 다가오는 구정을 맞아 각종 명절음식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써 이번 방송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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