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립식품, 백종원선생의 하이면 더 맛있게 먹는 팁 소개

산업부 기자
삼립식품에서 기름에 튀기지않은 '하이면' 우동 3종 이미지
▲삼립식품에서 기름에 튀기지않은 '하이면' 우동 3종 이미지(사진 : 삼립식품 제공)
▲삼립식품에서 기름에 튀기지않은 '하이면' 우동 3종 이미지(사진 : 삼립식품 제공)
▲삼립식품에서 기름에 튀기지않은 '하이면' 우동 3종 이미지(사진 : 삼립식품 제공)

'나만의 하이면 즐기는 방법 올리고 푸짐한 경품 받아가세요'
삼립식품(대표 윤석춘)의 면 전문 브랜드 하이면에서 '나만의 하이면 레시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만의 하이면 레시피' 이벤트는 하이면을 맛있고 특별하게 즐기는 나만의 팁이나 레시피를 삼립식품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로 오는 1월 2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2명을 선정하여 4인용 도자기 단반상기 세트를 증정하며, 그 외 참가해 주신 고객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하이면 3종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11일 요리 연구가 백종원을 모델로 한 새로운 하이면 패키지를 출시한 삼립식품은 '하이면 한국식 옛날우동 김맛'과 '하이면 사누끼식 가쓰오우동', '하이면 삿포로식 매콤우동' 등 3종의 특성을 살린 '백선생의 하이면 더 맛있게 먹는 팁'을 제공해 하이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백선생의 하이면 더 맛있게 먹는 팁' 과 '나만의 하이면 레시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립식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lipgf)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하이면을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가 다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겨울, 하이면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면은 지난 1974년 론칭한 삼립식품의 면 전문 브랜드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해 담백한 맛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