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6 병신년(丙申年,원숭이해) 해돋이 이월드 83타워에서 맞이하세요.

산업부 기자
해돋이 사진
▲해돋이 사진 (사진 : 이월드 제공)

-2016년 병신년을 맞이하여 83타워에서 신년기원을 하세요.
-1월1일 단 하루 도심속 가장 높은 곳에서 맞이하는 일출

 

▲해돋이 사진 (사진 : 이월드 제공)
▲해돋이 사진 (사진 : 이월드 제공)

대구의 랜드마크인 이월드 83타워에서 2016년 병신년 해돋이를 즐길 수 있다.

대구 이월드(대표 유병천)는 새해맞이 행사를 위해 83타워 전망대와 4층 광장을 1월 1일 6시에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눈썰매장 (사진 : 이월드 제공)
▲눈썰매장 (사진 : 이월드 제공)

이날 행사로는 신년맞이 포토타임(도령, 낭자)을 비롯한 소원편지 쓰기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사전 판매한 패키지권으로 2016년 첫 떡국을 83타워에서 맛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은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도심속 숨어있는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다.

 

▲별빛축제 (사진 : 이월드 제공)
▲별빛축제 (사진 : 이월드 제공)

경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는 지금 '별빛'과 '눈빛'으로 들썩이고 있다. 밤에는 화려한 불빛과 조명으로 최고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별빛축제'가, 낮에는 대형 눈썰매 슬로프와 코코몽 눈놀이터가 있는 '눈빛마을'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얻고 있다.

 

▲무지개 계단 (사진 : 이월드 제공)
▲무지개 계단 (사진 : 이월드 제공)

올해 3번째로 맞이하는 이월드 '별빛축제'는 지난 11월22일 오픈하여 내년 1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빛조명으로 대구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작년보다 2~3배에 달하는 고객들이 찾아오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월드 별빛축제는 타워 및 파크 일대 전체에 펼쳐진 10만송이 빛장미와 83개의 아름다운 빛포토존, 국내최장 200m 길이에 달하는 로맨틱 로드 등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내년 1월초에 로맨틱 빛가든과 빛트리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될 예정 이어서 별빛축제의 절정을 달릴 예정이다.

 

▲눈썰매장 (사진 : 이월드 제공)
▲눈썰매장 (사진 : 이월드 제공)

지난 19일 개장을 한 '눈빛마을'의 눈썰매장은 길이 130미터와 폭 3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슬로프에서 스피드와 통통 튀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튜브썰매장, 그리고 키 90㎝ 미만의 어린이 전용 유아썰매장 등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용요금은 어른∙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이월드 연간회원과 자유이용권 소지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눈놀이터 (사진 : 이월드 제공)
▲눈놀이터 (사진 : 이월드 제공)

눈썰매장외에도 <눈놀이터>도 체험할 수 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눈체험도 즐기고 이글루, 에스키모, 북극곰 등을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겨울 놀이공간이다.

특히 가족과 함께 비즈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인 이 곳은 이월드의 겨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월드에서는 내년 상반기 깜짝 놀랄만한 뉴스를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월드 개장 2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새로운 놀이기구 2~3개를 도입하는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우리나라에 없는 새로운 형태의 짜릿한 스릴을 제공하는 놀이기구들이 설치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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